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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별 '히란야'의 뜻과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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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5 13:20 조회4,8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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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란야는 황금의 빛 - 사랑과 자비 에너지이다
 
고대 인도의 산스크리트(Sanskrit) 語에서 히란야는 「황금의 빛」을 뜻한다. 좀더 자세한 의미는 「사랑과 자비의 생명 에너지」, 성자들에게 나오는 라티한(기 에너지) 등 고차원의 신적 에너지를  뜻한다 고 할 수 있다.
 
 
 
 
- 다윗의 별 - 단청 문양
 
히란야란 육각형 내지 육각별의 문양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솔로몬의 인장」또는 「다윗의 별」로 불려지고 있으며,
불교의 사찰에서 「단청문양」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 피라밋의 평면적 구조
 
피라밋이 그 구조와 모양이 입체적이나 단순한데 비하여 히란야는 평면적이긴 하지만 별 모양의 직선에서부터 꽃 문양의 곡선 등으로 다양하다. 피라밋의 입체구조는 히란야의 평면을 내포하고 있으며 히란야의 평면을 입체화하면 피라밋이 된다.
 
피라밋 에너지가 3차원의 물질적인 에너지를 포함하고 있는데 비하여 히란야 에너지는 보다 비물질적(영적)이며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피라밋과 히란야를 복합적으로 조화시킴으로서 보다 섬세하고 완벽하게 고차원적인 에너지를 발생하도록 설계하고 있다. (이집트에 있는 기자의 大피라밋도 내부에 히란야가 내장되어 보다 조화롭고 강력한 에너지를 발생토록 하고 있다.)
 
 
 
 
- 빛의 성자들이 사용한 우주 문명품
 
히란야는 우주에서 사용되어져 왔던 것으로 이 지구상에서 고대로부터 그 문양을 이용하여 자연령인 요정들을 묶어놓거나
악의 힘에 대항하거나 방어하는 일들을 해왔었다. 이 히란야는 우주가 탄생되었을 때부터 신의 상징으로 생긴 것으로 우주의 모든 은하계와 태양계에서 히란야에 대한 상징을 배우고 응용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에서도 이 히란야는 지구에 인류가 생긴 이후부터 빛의 성자들에 의해 전승되어 알게 모르게 그 힘을 사용해 오고 있다.
 
 
 
 
- 부정적인 에너지에 대한 수호자
 
히란야는 유태인들에 의하여 불과 부정적인 힘에 대한 수호로서 부적 등으로도 사용되어 왔다. 이것은 고대부터 악마나 악령 등을 지배하는 데에 사용되어 왔으며 고차원에 이르는 비밀의 열쇠였다. 또한 대우주와 소우주, 고급세계와 저급세계의 상징이었던 것이다.
 
 
 
 
- 소우주 대우주의 결합

히란야는 두 개의 정삼각형이 서로 엇갈려 형성된 육각별의 모양을 나타내는데, 육각형에서 가장 안정적인 에너지의 흐름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히란야는 형평과 조화를 상징하며 소우주와 대우주의 결합을 의미하고 있다.
 
 
 
- 남성과 여성의 결합
 
또한 두 개의 삼각형은 능동적, 수동적 두 원칙 즉, 남성과 여성 원칙의 결합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런 히란야의 상징에서는 정신과 물질, 천지창조의 도식도 찾아볼 수 있는데, 카발라나 탈무드에서 이러한 상징들을 찾아볼 수 있다.
 
 
 
 
- 솔로몬의 힘과 지혜

솔로몬이 신의 大신전을 세울 때 히란야 파워를 사용하였으며 솔로몬의 통치의 힘과 지혜는 히란야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고대 기록에 "Solomon은 Jerusalem에 목재와 석재를 사용해서 거대한 사원을 건립했다."라고 되어 있다.
 
 
 
 
- 지구 상 최고의 부적
 
지구 상에서는 형체의 문양에서 나오는 힘이 있다. 이것을 부적이라 하며 부적 가운데 최고의 것이 6각의 히란야 문양이다.
히란야는 우주의 근원적인 진리를 도식화한 것이며, 이것은 고대 인도, 네팔, 중동지역, 남미 및 아메리카 인디언에서도 유래를 찾을 수가 있다. 또한 인도, 티벳, 네팔의 수행자들 사이에서 재앙을 막아주고 복을 불러들인다는 의미로 전해져 히란야 모양을 금속판에 조각하기도 하며 종이에 그려 몸에 지니고 다니기도 한다. 일종의 부적과 같은 역할을 하며 신비로운 힘의 상징이기도 하다.
 
 
 
- 백마술의 상징
 
오래전부터 남미에서는 다윗의 별을 조각한 반지나 목걸이를 공예품 시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히란야의 기본도형인 다윗의 별 문장을 소지한 자에게는 액이 오지 않고 행운이 깃든다는 전설로 인기 있는 기념품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또한 다윗의 별은 백마술(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술)의 기본적 상징이기도 하다.
 
 
 
- 비밀 전수된 신비로운 힘의 상징
 
고대부터도 이 히란야를 이용하여 어둠의 의식들을 물리치거나 방어하기도 하였고, 또한 악령 같은 존재를 가두어 두는데 사용하기도 했다. 실제로 우리 나라에는 이런 히란야로 빙의령이나 악령들을 가두거나 하여 그들에게 가르침을 주던 인물들이 많았다.
 
이 히란야를 이용하여 보다 높은 영적 에너지를 불러들여 자신의 영적 개발에 힘쓰던 시대도 있었으나, 각 시대마다 이 히란야는 비밀 전수의 형식을 통해 사용되어져 왔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았었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다시 이 히란야가 영능력자들에 의해 조금씩 일반인들에게 보급되기 시작했다. 지금 일본을 비롯해 여러 나라에서 쓰이고 있는 히란야는 육각별만을 사용한 것들이다.
 
 
 
- 깨달음의 세계, 빛과의 교신용
 
히란야는 종교 이전의 깨달음의 세계인 빛과의 교신용으로 이 지구에서 빛의 존재들에 의해 이용되어 왔다. 또한 히란야는 우리 나라에서 높은 수준의 사람들에게 간직되어 특별히 관리되었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엔 비전되어온 문양과 다르게 전해 내려오고 있기도 하다. 우리 나라에서는 예로부터 기와의 단청이나 건물 양식 등에서 쉽게 히란야를 볼 수 있는데, 일반 육각별만 있는 히란야와는 다르게 꽃 문양이 들어 있다.
 
 
 
- 연꽃 문양 - 코스믹 에너지 히란야
 
일반 육각별만 있는 히란야에서는 강한 힘의 에너지가 나오는 반면 꽃 문양이 포함된 히란야에서는 부드러운 기운과 사랑의 기운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문양의 차이는 이 지구에 히란야가 전해지기 전에 다른 별의 문명권에서 사용하던 히란야의 수준이 각기 달랐기 때문이다. 지구 내부에 있는 히란야 원자력 발생기의 모양은 육각별로 된 히란야가 아닌 꽃 문양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히란야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 지구에서 이제껏 사용해온 히란야의 개념이 바뀌게 될 것이다.
 
 
 
- 예수의 관에 새겨진 히란야
 
이런 꽃 문양으로 된 히란야가 예수의 관에서 발견되었고, 아테네의 신전에 있는 광장과 그 입구가 맞닿는 부분에 이 꽃 문양의 히란야가 새겨져 있으며 티벳의 비전가들 사이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그들은 이 꽃 문양 히란야를 이용하여 수련을 하고 있으며 지금도 비전 되어 전해지고 있다.
 
 
 
- 히란야 로크(Hiranya loka)

인도의 산스크리트 語로 빛의 세계, 빛의 행성을 뜻한다. 인도의 유명한 요기, 요가 난다의 자서전에 이런 얘기가 나온다. 자기의 스승인 스리유크테스와르는 영계의 최상층에서 신적인 사명을 즉, 영계에서 마지막 남은 업을 소멸시켜 주는 스승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 스승과 요가 난다와의 대화 중에- 내가 있는 곳은 지구 상에서 최고의 사마디를 성취하고 좌탈입망(座脫入亡)을 한 존재들이 居하는 'Astral 영계의 행성'이다. 그 행성의 이름이 히란야 로크(Illuminated astral planet), 즉 빛의 행성이란 뜻이며 「Hiranya planet, Hiranya star」를 얘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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