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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문명/Book

(2장) 피라밋과 우주법칙_피라밋 안에 영생의 비밀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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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6 16:24 조회2,3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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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피라밋과 우주법칙_피라밋 안에 영생의 비밀이 들어 있다
 
 
필자는 다음날 최 영도씨와 이야기를 하다가 이 태일씨에 대한 이야기로 주제를 옮기게 되었는데, 그가 피라밋의 미이라화에 대해 잘못 인식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게 되었다.
 
“그분은 전에 돼지고기 실험을 통해 피라밋에서 에너지가 나온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피라밋 안에서 미이라화가 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잘못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었는데요?”
 
“피라밋 안에 넣어둔 고기나 꽃이 탈수되는 현상을 보고 그 안에 넣어둔 것은 전부 수분을 빼앗겨 죽은 미이라로 되는 것이 아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피라밋 안에서 고기가 미이라화되는 것은 에너지의 순환이 계속 이루어지기 때문에 수분이 계속 소모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분은 정말 잘못 이해하고 계셨군요. 원래 미이라라는 것도 죽은 육체가 에너지를 계속 받아서 썩지 않고 지금까지 보존되었던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분은 수분탈수와 미이라화된다는 것에만 중점을 두었으니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선생님, 이건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왜 이집트인들은 죽은 시체를 미이라화시켜 놓았던 걸까요?”
 
 “최 영도씨도 그것에 연관된 비밀은 아직 모르고 있었을 겁니다.”
 
 “저도 예전에 이집트의 왕들이 다시 먼 후대에 자신의 육체로 되돌아 오기 위해 그렇게 했다고 듣기는 했습니다만, 거기에 어떤 비밀이 연관되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원래 이집트에 있는 대피라밋에는 많은 비밀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영생의 비밀 또한 들어 있지요.”
 
“영생의 비밀이라면 미이라와 관계가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원래는 미이라와 같이 죽은 형태로 보존하려던 게 아니라 실제로 살아 있는 육체를 영원히 보존하기 위해 이집트에서 시도되었던 겁니다.”
 
 “그러면 실제로 살아 있는 상태로 보존할 수도 있다는 말씀인가요?”
 
“그렇습니다. 원래 대피라밋 안에는 영원히 늙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 비밀이 이집트 시대 때 왕들에게 조금씩 알려지자 그들은 자신도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던 것이죠. 하지만 그들은 자격이 안되었기에 피라밋의 완전한 비밀을 알지 못했던 겁니다.
 
원래 피라밋의 비밀은 일반인에게 알려지면 위험하기 때문에 절대비밀을 유지해야 했었거든요. 지금도 피라밋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그곳을 관리하는 존재들이 있는데, 그들은 자격이 되지 않은 자가 피라밋의 비밀의 방들에 접근을 하지 못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럼 제가 전에 꿈에서 유체이탈을 통해 가게 되었던 피라밋 신전 안에서도 그곳을 지키는 존재들이 저희들을 잡으려 했던 이유가 그런 이유였겠군요?”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 영도씨가 꿈을 통해 그런 곳에 갔다 온 것을 보면 아마 피라밋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자격이 되기 때문인지도 모르죠.”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집트 왕들은 그 피라밋의 완전한 비밀을 알지도 못하고서 어떻게 자신의 육체를 미이라로 만들 수가 있었을까요?”
 
“그들은 대피라밋의 비밀을 밝혀내지 못하자 자기들이 스스로 피라밋을 만들어서 그 안에 자신의 육체를 안치시켜 놓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만든 피라밋도 완전한 비밀이 적용되지는 못했지만 겉모양을 본딴 것만으로도 굉장한 에너지를 끌어모을 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들의 육체는 소생은 못할지언정 썩지는 않았던 것이죠.”
 
“그랬었군요. 그러면 실제로 대피라밋의 비밀을 알고 그것을 적용시키면 육체의 소생이나 영생이 가능한 겁니까?”
 
“그렇습니다. 실제로 그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런 비밀은 이제까지 공개될 수가 없었죠.”
 
 
“왜요?”
 
 
“그 비밀이 일반인에게 알려지면 이 세상은 혼란을 겪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혼란을 겪게 될지도 모른다고요?”
 
“예, 지구인들에게는 그것이 진화의 목적으로서가 아니라 이기적인 목적에만 악용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비밀은 자격이 안된 자들에게는 알려줘서는 안되겠군요.”
 
“그렇죠. 하지만 요즘에 와서는 우주의 흐름에 의해 그 비밀들이 조금씩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일반인들은 그 비밀을 모르고 있잖습니까?”
 
“그건 그렇죠. 하지만 영적으로 탐구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비밀이 열리고 있습니다. 최 영도씨의 경우 처럼 말이죠.”
 
 
“저야 그런 경험을 했어도 뭐 어떤 비밀을 알게 된 것은 아니잖습니까?”
 
“시간이 지나보면 알게 됩니다.”
 
 
최 영도씨는 전에 꿈을 통해 아틀란티스 시대의 피라밋 신전에 갔다 왔지만 자신은 그것을 완전히 인식하지 못한 상태였다. 그래서 필자는 그에게 피라밋의 비밀에 관해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에 앞서 필자는 그의 기운을 체크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하는 것은 그가 현재 어느 정도 피라밋의 비밀에 관한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는지 氣체크를 하다보면 알 수 있으리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의 기운은 맑고 부드러웠다. 그런데 잠시 후 우주선이 투시가 되는 것이었다. 그때의 상황을 통해 필자는 최 영도씨가 우주인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氣체크를 끝내고나서,
 
“저, 최 영도씨는 우주인들이 도와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 우주인이요?”
 
 “예, 어떤 우주선이 투시가 되는데, 아마 최 영도씨도 명상이나 꿈을 통해 그들과 만났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러고 보니 저도 꿈이나 명상 시에 우주선이나 우주인들을 여러 번 본 기억이 납니다.”
 
 “그 상황들을 잠깐 얘기해 보시죠.”
 
“예, 실은요, 며칠 전에도 명상실에서 수련을 할 때 명상이 끝날 때 쯤 되어서 얼굴이 하얀 우주인이 보이더라구요.”
 
 “생김새는 어땠습니까?”
 
“눈이 좀 크고 잘생겼는데 뭐 우리하고 똑같이 생겼더라구요.”
 
“예 맞습니다. 바로 보신 것 같군요.“
 
 
“그리고 제가 꼭 알고 있는 얼굴 같았습니다.”
 
“아마 그럴 겁니다. 그리고 그 우주인이 어떤 옷을 입고 있었는지 기억납니까?”
“몸 전체가 보이진 않았습니다. 단지 얼굴만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코가 아주 잘 생겼습니다. 사람으로 보면 완전한 미남형이죠.”
 
필자는 전에도 수련 시에 회원들에게 氣를 넣어주다 보면 그들의 전생이나 다른 장면들이 투시가 되곤 했었는데, 그들 가운데에는 이집트의 제사장도 있었고, 다른 별에서 우주선을 타고 왔던 선장의 모습도 보이곤 했다.
 
최 영도씨에게는 현재 그와 관련되어 있는 우주인들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데, 그는 처음에는 그런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하다가 몇 개월이 지나면서 자신의 내면의식이 그런 현상들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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