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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문명/Book

(1장) 건강과 기(氣) 에너지_ 원적외선과 피라밋 히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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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6 16:42 조회1,9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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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건강과 기(氣) 에너지_ 원적외선과 피라밋 히란야
 
 
잠시 후 김 재만씨도 한 마디 했다.
 
“저도 그런 수련을 한 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만, 지금 시대에는 오존층 파괴로 태양 에너지를 직접 쬐면 위험하다고 하시니 아쉽군요.”
 
“하지만 전혀 낙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계신 피라밋과 히란야에서 나오는 에너지 가운데 바로 그 원적외선이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예?”
 
그 말을 꺼내자마자 앉아 있던 회원들 모두 입을 벌린 채 다물지를 못하고 있었다. 그때 최 영도씨가 못 믿겠다는 듯이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선생님, 그게 사실입니까? 실험으로 증명된 것이라도 있나요? 저도 피라밋과 히란야를 통해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만 지금까지 느낀 에너지에 원적외선이 들어 있다는 말은 잘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어떻게 이런 모형에서 태양의 원적외선이 나올 수가 있습니까?”
 
필자는 미소를 지으며 피라밋 안에 놔두었던 바이오세라믹 물통을 들고 와서 다시 자리에 앉으며 이야기했다.
 
“이 바이오세라믹 물통은 어느 분이 가져오셨습니까?”
 
 
“제가 가져온 것인데요.” 박 영애씨가 대답했다.
 
“박 영애씨는 어떻게 이 물통을 사게 되셨습니까?”
 
 
“전에 여러번 TV에서 선전하는 것을 봤고, 또 잡지 같은 데서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샀는데요.”
 
“어떤 점이 좋아서 사게 되셨습니까?”
 
“아, 그러고 보니 정말 이 바이오세라믹 물통도 원적외선 효과 때문에 샀었네요.”
 
그 말을 듣고 모두 어떤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눈치챈 듯한 눈빛이었다.
 
“최 영도씨는 피라밋이나 히란야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는 실제로 느끼고 계시지만 태양의 원적외선까지 방출된다고 하니까 좀 색다르게 생각되시는 모양이군요. 하지만 최 영도씨가 지금까지 피라밋과 히란야를 통해 경험하신 것들 가운데 다른 여러나라에서 실험한 원적외선의 효과와 같은 증상들이 여러 개 있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그러면 제가 경험했던 인체 경락 유통이나 각종 에너지 현상들이 그 원적외선과 관계가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그렇습니다. 앞으로 제 이야기를 들으시고나면 확실히 이해가 되실 겁니다. 먼저 여러분들도 TV나 다른 것들을 통해 바이오세라믹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접하셨을 겁니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그 바이오세라믹에서 원적외선이 나온다는 설명을 누누히 강조하면서 그 효용가치를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바이오세라믹에서 어떻게 원적외선이 나오는 것을 알게 됐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십니까?”
 
그러자 정 호일씨가 말하는 것이었다.
 
“저도 바이오세라믹에 대해선 많이 들어봤습니다만, 거기서 단지 원적외선이 나오기 때문에 좋다는 이야기만 들었지 왜 원적외선이 나오는지는 전혀 들어본 일이 없는데요.”
 
 
“그럼 제가 어떻게 바이오세라믹에서 원적외선이 나오게 됐는지 그 연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도 이런 일을 하기 전까지는 정 호일씨와 마찬가지로 단지 그런 이야기만 듣고 좋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7년 전에 남영동에서 체질개선 연구회를 운영하고 있을 때 회원 가운데 강 석영이란 분이 바이오세라믹을 취급하는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는데, 그곳 사장이 어느날 일본에서 들여온 바이오세라믹에 관한 자료를 보여주더랍니다. 그런데 그 자료를 보고 있다가 깜짝 놀랄 일이 발생했던 겁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박 영애씨가 재촉하듯 물었다.
 
“그 자료를 보다가 피라밋 모양의 어떤 사진이 눈에 띄더랍니다. 왜 여기에 피라밋이 나오나해서 봤더니 바로 바이오세라믹 분자구조 사진이었답니다. 그 모양이 완전한 피라밋 형태를 갖추고 있어서 강 석영씨는 바로 그 사진을 들고 저에게 찾아왔던 거죠. 제가 전에 출판한 <피라밋 파워·히란야 파워>라는 책에 바로 그 사진을 실었었죠.”
 
“그런데 선생님, 그 바이오세라믹이 어떻게 해서 피라밋 분자구조를 띄고 있는 걸까요?”
 
“저도 그때 그것이 궁금해서 강 석영씨에게 그 바이오세라믹의 제작 과정을 사장에게 살짝 물어보라고 부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뭐라던가요?”
 
“며칠 후 강 석영씨의 대답을 듣고 저는 정말로 우리나라가 선택받은 땅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바이오세라믹 제작 과정을 들어보니 일본에서 우리나라의 토양을 수입해서 자기 나라에서 가공을 하여 제품을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우리나라에 널려 있던 바이오세라믹 제품들은 전부 일본에서 제작된 것을 수입한 것들 뿐이었거든요. 그런데 일본인들이 바로 우리나라 토양을 가져다가 다시 우리나라에 자기들 제품을 팔고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바이오세라믹에서 나오는 원적외선과 우리나라 토양과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아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토양의 분자구조가 완전한 피라밋 형태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바이오세라믹의 분자구조가 피라밋 형태로 되어 있던 이유가 바로 우리나라 토양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그럼 우리나라 토양에서 원적외선이 나오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바로 그렇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황토의 효과에 대해 굉장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곳에서는 아파트 바닥에 황토를 깔았다고 하기도 하고 또 황토로 구운 도자기들이 훨씬 견고하거나 그 질감이 좋다고 하지 않습니까?”
 
 “예, 그런건 저도 요즘에 와서 몇 번 봤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옛부터 현재의 바이오세라믹과 같은 제품들을 오랫동안 사용해왔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요? 그런게 있었습니까?”
 
김 재만씨를 비롯해 모두들 의아하다는 듯한 표정들을 하고 있었다.
 
“우리들이 지금까지 김치나 된장 등을 담아왔던 장독들이 바로 황토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김치나 된장 또는 간장 같은 것들이 상하지 않고 신선하게 보존되어 왔던 것입니다.”
 
“정말 이야기를 듣고 보니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그런 원리를 알지는 못하더라도 계속 사용해오고 있었군요.”
 
“그렇습니다.”
 
“그럼 그런 장독에서도 원적외선이 나오겠네요?”
 
 
“그렇죠. 우리가 피라밋이라고 하면 낯설게 들리기 때문에 여지껏 일반인에게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지금 이야기한 내용들을 볼 때 이미 우리 생활에 아주 깊게 자리잡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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