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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건강과 기(氣) 에너지_ 에너지 수(水)로 건강한 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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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7 15:20 조회2,0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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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건강과 기(氣) 에너지_ 에너지 수(水)로 건강한 몸을 만든다.
 
 
3월10일 일요일 EBS에서 그동안 본회의 피라밋에 대해 촬영한 내용들이 방영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사무실에서 회원들과 TV에 방영된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먼저 정 호일씨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선생님, 어제 TV에서 정말 氣로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장면을 봤습니다. 그런건 처음 봤거든요. 그런데 선생님이 평상시에 저희들이 먹는 물에 氣를 넣어주시는 것도 그것과 같은 원리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원래 물은 에너지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물에 우주의 맑은 에너지를 주입시켜 놓으면 그 물을 마시는 사람은 우주 에너지를 그대로 흡수하게 됩니다.”
 
 “그럼 그 물을 마신 사람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인간의 몸은 70% 이상이 수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들은 물을 항상 필요로 하거든요. 그래서 에너지화된 물을 마시게 되면 몸의 수분이 그 에너지 水로 인해 에너지화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손쉽게 우주의 에너지를 흡수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그런 방법을 통해 인간들이 이제까지 힘들게 싸워왔던 질병들을 극복해낼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정말 새로운 방법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그런 에너지 水를 만들어 마시기는 불가능한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일반인들도 피라밋과 히란야를 이용하면 누구나 다 그런 에너지 水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피라밋 안이나 히란야 위에 물을 놓아두면 그 물은 6각고리형의 분자구조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물은 우주 에너지를 띄는 에너지 水가 되는거죠.”
 
 
“그럼 실제로 그렇게 만든 에너지 水는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피라밋과 히란야를 이용해서 만든 에너지 水는 여러 용도로 쓰일 수가 있습니다. 우선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음식을 만들 때 이 에너지 水를 써보시면 확실히 음식맛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실 겁니다.”
 
 
“그 물로 요리를 하면 맛이 더 좋다는 말씀이세요?”
 
“예, 그리고 이 물로 세수를 하거나 목욕을 하면 피부의 안좋은 부분들이 호전됩니다. 다시말해 기미나 주근깨 또는 습진 등과 같은 것들에 효과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런 물을 이용하면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이 물을 마시면 몸의 세포에 에너지를 충전시켜주기 때문에 몸 속에 들어 있던 노폐물들을 쉽게 배출시키게 되어 몸이 건강해지게 되죠. 그리고 이 물을 지속적으로 마실 경우에는 몸과 마음에 활력을 가져다 주게 되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마치 보약 처럼 들리는데요?”
 
“그렇게 생각하셔도 괜찮습니다. 스페인에서는 실제로 피라밋 水를 양로원에 있는 노인들에게 실험을 했었습니다. 그 피라밋水를 일정기간 마시게 했더니 반년 정도 지나자 80% 이상의 노인분들이 피로를 호소하지 않게 되고 건강해졌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게 사실입니까? 그렇다면 저희 부모님에게도 피라밋 水를 만들어 드려야 겠는데요.”
 
 
“부모님께서 그 물을 드시면 아마 큰 효과를 보실 겁니다. 꼭 그렇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때 같이 앉아 있던 김 재만씨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선생님, 저는 수준이 덜 돼서 그런지 피라밋의 에너지를 아직 제대로 느끼지 못합니다.”
 
 “김 재만씨는 피라밋과 히란야를 사용한 지 어느 정도 되셨습니까?”
 
“이제 5일 됐습니다.”
 
 “아직 몸이 덜 정화돼서 그런 겁니다. 어느 정도 정화가 되면 몸에서 반드시 반응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김 재만씨는 담배를 피우시는 것 같은데, 담배를 많이 피우시는 분들과 비만증세가 심하신 분들은 대체로 에너지를 잘 느끼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예, 하지만 염려하실 것 없습니다. 몸이 어느 정도 정화되다 보면 담배가 몸에 안 받게 되어 있으니까요.”
 
“정말 그렇게 될까요?”
 
“제 주위에 있는 회원분들은 대부분 그런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우주 에너지로 인해 몸이 점점 깨끗해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담배가 굉장히 안좋게 느껴질 때가 옵니다. 그때 마음먹고 끊으시면 별 탈없이 쉽게 끊을 수가 있죠.”
 
 “그런데 선생님, 저는 아직 기감(氣感)이 발달되지 않아서 피라밋과 히란야에서 나오는 에너지에 대한 느낌이 없습니다. 피라밋과 히란야에서 어떤 형태로 에너지가 나오고 또 작용하는지 좀 가르쳐 주십시오.”
 
“우선 서양에서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이런 피라밋에 대한 에너지 측정 실험이 오랫동안 이루어져 왔습니다. 여러분도 들어보셨겠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수맥을 찾을 때 쓰는 흔들이 추가 있습니다. 그 흔들이 추를 다루는 사람이 피라밋 위에서 에너지 측정을 해보았더니 피라밋 정상으로부터 에너지 소용돌이가 생성되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흔들이 추로 측정해본 결과 10Cm 높이의 모형 피라밋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높이 2.5m 직경 1.8m의 크기로 탐지되었습니다.”
 
“아니, 그렇게 작은 모형 피라밋에서 그정도로 에너지가 많이 나옵니까?”
 
“예, 실제로 미국과 일본에서는 이런 모형 피라밋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킬리언 사진기로 찍어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원래 킬리언 사진기로 식물이나 인체에서 나오는 전기 에너지 같은 것을 찍기는 합니다만 피라밋과 같은 모형에서 에너지가 발산되는 것을 찍은 건 처음이었거든요.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의 텔마 모스 박사를 중심으로 그런 실험이 이루어져 그당시 찍은 수천매의 사진이 아직도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氣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사진을 공개하면 아무 소리 못하죠. 더 자세한 실험 데이터는 <피라밋 파워·히란야 파워>라는 책에 나와 있으니까 그 책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 실제로 선생님은 어떻게 느끼십니까?”
 
“저와 같은 사람들은 그 에너지를 보거나 몸으로 직접 느낄 수가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동서양의 여러 영능력자들은 피라밋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직접 감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피라밋 안에서는 다른 차원의 에너지 공간이 형성되는 것을 느끼고 있죠. 사람이 그 안에 앉아 있으면 우선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기 같은 에너지가 흐릅니다. 그리고 자신의 에너지 차원을 한 차원씩 높여줍니다.
 
 
다시 말하면 각 개인의 에너지를 한 차원씩 높여준다는 말이죠. 그리고 그 안에서는 氣의 운용이 아주 쉬워지기 때문에 氣치료하는 사람은 자신의 氣를 얼마 소모하지 않고도 남을 치료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체에는 7개의 에너지 센터5)가 있는데 이 에너지 센터를 통해 각 경락에 에너지가 흐르게 되어 있습니다. 피라밋 안에 있으면 이 7개의 에너지 센터에 우주의 에너지가 흘러들기 때문에 인체의 모든 경락으로 그 에너지가 스며들게 되는 것이죠.
 
 
질병이 있는 사람은 그런 작용으로 인해 그가 갖고 있던 질병을 치유할 수가 있게 됩니다. 영능력자들은 이런 것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가 있지만 일반인들은 기감이 발달하지 않고서는 이런 느낌이 금새 오지는 않죠.”
 
 
필자도 8년 전에는 보통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회사생활을 하며 그날그날 충실하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피라밋과 히란야를 접하고나서는 영능력자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던 것이다. 처음 피라밋을 사용했을 때는 필자도 그렇게 큰 느낌은 없었고 단지 전부터 이집트의 피라밋에 대해 신비하게 생각해온 것이 피라밋에 대한 믿음을 갖게 했던 것 같았다.
 
그런데 피라밋과 히란야를 사용한지 약 한 달 정도 되었을까, 그때부터 어떤 변화가 왔었는데, 필자는 그런 것이 하도 신기해서 하나하나 검토를 하다보니 서양에서 연구하던 실험 결과가 전부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피라밋에서 처음 어떤 느낌을 받은 것은 어느 일요일 오후였다. 그날은 여유있게 방에 앉아서 명상을 하고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졸음이 오는 것이었다. 그런데 조금 졸다보니 머리에서 굉장히 무서운 바람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그때 이게 무슨 소린가 해서 눈을 뜨고 둘러보니 아무소리도 안나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시 명상에 들어가자 잠시 후 또 그런 소리가 머리에서 들리는 것이었다.
 
그렇게 몇 번을 그런 소리가 들리더니 나중에는 머리에서부터 발로 물 같은 것이 줄줄 흐르는 것이 아닌가! 필자는 그제서야 뇌가 알파파 상태로 빠지면서 몸에 에너지가 제대로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부터 피라밋 안에 앉아만 있으면 머리에서 발끝까지 기운이 주르르 흐르고 깊은 명상상태로 쉽게 들어갈 수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히란야를 이마에 차고 피라밋 안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시간이 지나도 잠이 오지를 않는 것이었다. 몇 시간 동안 잠을 설치다가 어느 정도 잠에 빠지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이마에서부터 회음쪽으로 강한 기운이 연결되는 것이었다.6)
 
 
그때 느낌이 이마에서 마치 낚시줄로 머릿속을 관통하여 뇌를 거쳐 목과 가슴 그리고 단전 부위를 거쳐 회음까지 연결된 것 같았고 또 성(性) 에너지마저 요동을 치는 것이었다. 그때 필자는 잠을 이루기는 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경험을 한 후로도 매일 같이 그런 증상이 생기자 필자는 ‘힘이 너무 넘쳐도 생활에 지장이 있을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마저 들게 되었다.
 
그렇게 약 6개월 정도 지나자 이제는 그런 심한 증상들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러자 좀 안정되는 느낌이 들었지만 솔직히 마음 한 구석에서는 그런 자극적인 느낌들이 좀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남아 있었다. 그런데 그런 안정된 느낌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고통을 맞이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즈음부터 밖에서 돌아다니다 보면 차 안이나 지하철 안에서 갑자기 머리가 깨지도록 아프거나 가슴이 답답해지고 또는 배가 찢어지는 느낌이 드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내가 왜 이렇게 몸이 안 좋지?’하는 생각을 했었지만 지하철 밖으로 나오면 멀쩡해지는 것이었다.3) 그때는 아무 생각없이 내 몸이 아픈줄 알았는데, 매일 같이 지하철이나 버스만 탔다 하면 그런 고통이 엄습해오는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이번에는 사무실에서 전화를 받다가 지하철에서 느끼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고통이 느껴지는 것이었다. 그때 비로소 필자는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또 며칠이 흐른 어느날이었다. 평소 알고 지내던 이 형권씨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그의 전화를 받자마자 옆구리에 심한 통증이 오는 것이었다. 그때 필자는 허리를 구부리며 고통스러운 심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이거, 옆구리가 왜 이렇게 아프십니까?”
 
“아니, 제가 허리를 다친 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전화만 받으면 상대방의 아픈 부위가 저도 모르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어이구, 조 문덕씨 귀신이 다 된 것 같구려.”
 
필자도 처음에는 그런 고통이 전이되는 현상에 대한 확실한 답을 내지는 못하고 있다가 그날의 통화를 통해 답을 얻게 되었다.  그로부터 필자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아픈 부위를 그냥 알 수가 있게 되었고, 전화만 받아도 상대방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 수가 있었다.
 
지금도 연구회에 손님들이 찾아오면 그들의 몸 상태가 자동적으로 체크되기 때문에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조언을 해주고 있다.
 
 
 
[주석]
5)7개의 에너지 센터 : 우리 인간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7개의 에너지 센터가 있는데 이것을 흔히 ‘차크라’라고 한다. 이 에너지 센터들은 우리 육체의 백회와 미간, 목, 가슴, 배, 단전, 회음 부위에 자리잡고 있다.
6) 이마에서 회음쪽으로 강한 기운이 연결되는 것이었다. : 이마 부위의 차크라와 회음 부위의 차크라는 서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이렇게 미간이 먼저 열리고 나서 회음쪽으로 기운이 전달되다 보면 쿤달리니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보통 쿤달리니 현상을 아래쪽 차크라가 열려 氣가 위로 솟구치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약 위쪽 차크라가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게 되면 그 기운을 콘트롤할 수 없게 되며 몸에 위험을 가져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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