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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명상

엄마의 참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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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121.♡.237.78) 작성일12-10-20 17:42 조회2,0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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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부름은...

엄마, 어머니, 오마니, 오메, 어무이, 엄니, 어멍... 등 이 좁은나라 안에서 어머니를 부르는 호칭은 이렇게도 많습니다. 사는 지역에 따라 그만큼 다른 특성이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나 이 많은 호칭은 결국 한사람 우리들을 나아주신 분을 부르는 이름들입니다. 파장을 조사해보면 파장대가 똑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것은 놀랍게도 우주의 소리를 표현하는 '옴'이라는 파동을 그대로 가져 온 생명의 근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옴'은 이렇게 여러 형태로 약간씩 발음을 달리하며 사람들의 입을 통해 무수히 진동되고 있습니다. 좁은 이 나라 안에서도 이처럼 많은 풍습과 다른 생각이 존재하는데 전세계 안에는 또 얼마나 많고 다양한 생각들이 동시에 존재하겠습니까!

필자의 식견으로 말씀드리자면 지구에 존재하는 많은 종교도 결국 추구하는 것은 비슷하지만 이처럼 인간의 많은 색깔들이 만들어낸 각자의 형태들이 아닐까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은 모두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아끼고 존중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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