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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명상

무덤과 인간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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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8 15:25 조회2,2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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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과 인간의 회복
 

많은 사람들이 조상과 그 무덤이 자손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몹시 궁금해한다. 우리는 조상에 대한 참된 의미와 조상과 자손과는 어떻게 연관되어 있으며 조상과 무덤이 현실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몇 가지 실례를 들어 설명 하고자 한다.

얼마 전 8월 하순쯤의 일이다. 제주도에 있는 30대 후반의 회원인데 중요한 일로 부부가 같이 상담하고자 하니 시간 약속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그 다음날 만나보았다.
 
오래전부터 부인이 정신적으로 불안정하여 너무 건강이 좋지 않았다. 최근에 종합검진을 받아본 결과 백혈병으로 판명되어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라는 것이다. 병원의 치료가 완치의 확신도 없을뿐더러 치료 또한 너무 고통스러워 더 이상 참고 견딜 수가 없어서 왔다는 것이다.

부인을 대하여 보니 병의 원인이 영적 문제에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부인의 기 에너지와 영적 파장을 체크해 보니 시가의 조상과 연관이 있었으며, 조금 더 깊이 추적해보니 돌아가신 남편의 할머니가 빙의되어 있었다.

이런 경우는 빙의령의 처리(천도) 없이는 병의 호전은 불가능하다. 이 빙의령의 고통과 혼탁한 에너지를 그대로 받고 있기 때문에 고통과 병이 유발된 것이다. 돌아가신 할머니는 성격이 강하고 평소에 주위 환경에 불만이 많았으며 많은 한을 안고 사시다가 돌아가셨다고 한다. 간단한 방법으로 부인의 기氣 에너지장 개선과 할머니의 천도를 권했다. 민간의 무속에서는 천도 굿을 하기도 하고 불교 계통의 스님들도 천도제를 지내기도 한다. 이에는 많은 시간과 경제적 문제가 따르는 것은 물론이겠으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행위자 즉 무당이나 스님의 영적 자질과 능력이 더 문제가 될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 본인과 빙의령이 어느 정도 영적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이면 쉽게 간단한 방법으로 즉시 천도 시킬 수가 있다.

그러나 이 부인의 경우는 그렇지가 못했기 때문에 무덤의 기 에너지장을 바꾸는 방법으로 처리하도록 했다. 무덤 주위에 좋은 기 에너지 제품인 히란야를 묻어 주게 되면 산소가  좋은 에너지장(명당)으로 바뀌게 되어 그 무덤에 관계되는 영도 고통의 상태에서 조화된 다른 차원의 상태로 변화게 된다. 즉 지옥과 같은 상태에서 평안의 상태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산소에 히란야를 묻고 며칠이 지난 뒤에 전화가 왔는데 전에는 없었던 일이었다고 한다. 두 부부가 모두 손발에 땀이 나고 어지럼 증세가 있으며 몸살 같기도 하고 빈혈 같기도 한 증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특히 남편은 옛날에 다쳤던 허리가 심하게 아파서 움직이기도 불편하니 어떻게 해야 좋은지, 혹시 무덤에 묻은 게 잘못된 것이 아닌지(특히 제주도는 무덤에 대한 터부 관념이 강함) 걱정도 되고 궁금해서 전화를 했다는 것이다.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일이다. 영적 문제가 해결되어 그 에너지장을 벗어났기 때문에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몸에 지니고 있는 히란야의 좋은 에너지가 몸에 작용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종의 호전반응이다. 허리 아픈 것은 옛날에 다친 것의 뿌리가 빠지는 것이다. 바로 좋아질 테니 안심하고 진통제 같은 것은 절대 먹지 말라"고 했다.

이럴 때 진통제는 생명력의 치유 작용을 멈추게 한다. 그 남편은 옛날에 다친 허리가 간혹 불편했다는 것이다. 잠재되어 있는 병의 기운이 빨리 빠져나가고 치유되기 위해서는 아픈 과정을 밟아야 한다. 조상은 척추를 나타내는데 조상 기운이 바뀜으로서 척추가 치유되는 것이다. 또 2-3일 지나서 전화가 왔는데 부부 모두 그런 증세가 씻은 듯이 나아지고 부인도 몸과 마음이 아주 편해졌다는 것이다. 부인은 병원에서 곧바로 퇴원했으며 병세도 곧 완치될 것 이고 그들은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다음 사례는 회원 중의 한 사람으로 - 일류대학을 졸업하고 국내 일류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30대 중반의 남자이다.
우연히 대화 중에서 그분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이 어떤 영적 문제가 연결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기 에너지를 체크해보니 본인의 간 기능에 많은 손상과 이상이 있으며 본인의 돌아가신 부친의 영적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었다. 본인의 얘기로는 몇 년 전에 부친이 간암으로 돌아가셨다는 것이다.

연구회의 권유에 따라 본인이 히란야 목걸이를 하고 부친의 산소에 히란야를 묻고 난 후 그 다음날 밤에 잠을 자는데 꿈에 산소에서 빛이 하늘로 쭉 퍼져 올라가는 꿈을 꾸었다는 것이다. 산소가 명당이 되었다는 뜻이다. 본인의 기 에너지를 체크해보니 그분의 간에 나쁜 에너지가 완전히 사라진 것이다. 본인도 심신이 피로감 없이 개운해졌고 무엇인가 몸이 가볍고 달라진 느낌이라고 했다. 이런 처리가 없이 그대로 두었더라면 그는 자신도 모르게 아마 간암으로 갈 가능성이 많은 것은 말할 것도 없는 일이다.
 
 
 
회원 중에 부산에 계시는 60대 중반의 교육 공무원으로서 정년 퇴직을 한 분으로 본 연구회의 피라밋과 기제품을 한 후 본인이 기적적으로 건강을 되찾았음은 물론 여러 가지 초능력이 생긴 사람이 있다. 이분은 특히 인체에 대한 투시력과 치병의 능력뿐만 아니라 수맥파가 집과 산소와 그 가족에 미치는 영향(건강 기타)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과 치유 능력을 얻은 것이다. 1년여 간에 걸쳐 지금까지 이분이 해결해 준 사례가 히란야을 이용해서 산소의 수맥과 에너지장을 바꿈으로 해서 각종 암이나 기타 불치병 환자의 회생에 대한 사례를 50건이 넘게 보고해 오고 있는 것이다.
 
그 대부분은 일반 상식을 초월한 기적적인 사례로 그 중에 한 사례를 얘기하면 다음과 같다. 40대 후반의 중년 남자인데 병원에서 말기 위암으로 판정 받고 병원 치료를 하다가 더 이상 방법이 없어 퇴원하여 식음이 불가능한 상태로 있으니 한번 가 봐달라는 친구의 간절한 호소가 있었다. 그래서 환자의 집에 가 보니 환자가 거하는 방에 수맥이 아주 심하고 기가 무척 좋지 않았고 산소엘 가보니 환자의 방과 비슷한 상태였다. 그래서 집과 산소에 히란야를 묻어두도록 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환자가 밥을 달라고 했다. 음식을 제대로 먹어본 지도 몇 달이나 되는 사람인데 밥 한 그릇을 먹어 치웠다 한다. 그리고 그로부터 급속히 치유된 것은 물론이다.
 
이상의 사례 이외에도 본 연구회는 조상의 영과 좋지 않은 무덤의 에너지를 개선해 줌으로서 중풍이나 영적 장애, 빙의령의 치유 사례가 무수히 많이 있다.

조상령이 빙의되 있거나 조상의 무덤이 아주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 영향을 받는 환자가 있을 경우에는 이를 개선해 주지 않고는 좀처럼 호전되는 것은 힘들다. 이런 사례가 무수히 많다.

이 점을 알지 못하고 간과하는 것이 현대의학의 맹점이다. 현대의학은 물질의학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고 영적인 문제로 일어나는 일은 해결할 수가 없는 것이다. 조상이나 무덤의 기운이 개선되어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면 그에 영향을 받는 자손들의 생활 환경이 달라지게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불치의 병까지도 호전되게 된다. 그리고 그 영들이 고맙게 생각하고 괴롭히던 자손들을 도와주게 된다. 이를테면 조상의 음덕을 입는다고도 하고, 조상의 무덤이 발복한다고도 한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무덤에 영향을 받고 있는 환자의 집이나 특히 환자가 기거하는 방은 기운과 수맥파의 상태가 그 무덤과 아주 비슷하다는 사실이다. 서로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조상은 형상(육체)은 없으나 영은 살아 있으며 완전히 천도되거나 환생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자손에 영적, 에너지적으로 연결되어 자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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