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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명상

금강산과 피라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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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8 15:28 조회2,73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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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과 피라밋
 
 
"하나님이 천지 창조하신 엿새 중에서 마지막 하루는 오직 금강산만을 만드는데 보내셨을 것이다."
 
1926년 스웨덴 국왕 구스타프(Gustav Adolf)가 신혼 여행차 금강산 관광 후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찬탄한 얘기이다. 금강산은 너무나 유명한 세계적인 명산이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천하의 절경으로 내금강, 외금강, 해금강으로 나눠져 동해 바다로 연해 있으며 미륵, 관음봉, 천불산, 만물상, 묘길상, 수정봉 등 그 화려한 100여 개의 명칭과 함께 일만 이천 봉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조금도 오염되지 않고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채로다"
 
50여 년 간 굳게 닫혀져 있는 금강산의 문이 지금 열리기 시작하였다. 우리 민족과 인류를 위해서 무척 반가운 일이다. 닫히고 열리는 것이 하늘의 뜻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환경, 이 지구는 너무나 심하게 오염되어 있다. 그 오염의 도가 한계를 넘어선 병으로 치면 중환자의 상태이다.
 
사람들은 너무나 무지하다. 환경오염이 곧 자기 건강의 오염이 되고 병이 되는 줄을 모른다. 에너지 기운을 통해 보면 히말라야도 백두산도 옛날과 같지 않다. 물론 티벳의 포탈라성 같은 곳과 부분적으로 좋은 곳은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마리산(마니산), 금강산에 비할 수는 없다.
 
히말라야, 백두산 모두 흰머리의 뜻으로 지구의 양기의 맥의 중심이 히말라야에서 백두산으로 그리고 지금은 강화의 마리산(머리의 뜻)으로 이동해 올 것이다.
 

동해 끼고 솟은 산이 일만 이천 봉우리라. 천하 명산 어디 메고 절승경개 구경갈게. 동해 끼고 솟은 산이 일만 이천 봉우리라. 구름인양 솟아 있어 금강산이 분명쿠나.
                                   - "장가 금강산타령"
 
옛절에 밤 깊으니 풍경소리 뿐이로다. 노승의 염불성(念佛聲)도 끊인 지 오래거든 산비(山雨) 배인 뜰 가로 오락가락하도다.                          
                                   -"이 광수의 금강산유기"에서
 
 
 
 금강산에는 유점사등 수많은 불교 사찰이 있었다. 신라, 고려, 이조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유명한 도승, 고승대덕은 누구나 금강산 수행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지금도 70대 이후의 노스님들은 대부분 금강산의 참선 수행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금강산에는 깨달음의 좋은 기 에너지가 풍족하게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근 이천 년 간 수많은 도인과 견성한 스님들을 배출하였고 백의 민족이 면면히 도(道)의 맥을 이어올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전해오는 예언에는 금강산 일만 이천 봉과 같이 일만 이천의 성인, 깨달은 사람이 나온다고 하였다. 이것이 사실로 나타날 날이 멀지 않았다. 우리나라를 삼천리 금수강산이라고 했다.
 
야채 곡식의 농산물이나 생선회, 조류 등 수산물이 외국의 수입품에 비해 에너지가 높고 맛과 영양가가 다르다. 보석 종류도 마찬가지 이다. 옥이나 수정도 우리나라의 것이 외국 것에 비해 월등하다. 외국 인삼과 우리 인삼의 차이로 보면 된다. 대부분 아예 상대가 되지 않는다. 국산의 자수정이나 옥은 값이 월등히 고가로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세계에서 수정과 금이 제일 많이 묻혀 있는 곳이 우리나라일지도 모른다. 그 중에서도 수정과 금과 세라믹이 산 채로 되어 있는 곳이 금강산이다. 金, 繡, 江山 즉 금과 수정 Pyramid 산이란 뜻이다. 실제로 기 에너지를 느껴보면 고질의 수정과 금의 기 에너지로 되어 있으며 인간에게 차크라 개발과 의식을 각성시켜 줄 수 있는 즉 깨달음의 에너지가 강력하게 용출(湧出)되고 있다. 세계의 어떤 곳에서도 느껴볼 수 없는 곳이다.
 
수정과 금은 우리 지구의 최고의 Essense이다. 몸으로 치면 뼈 속의 뇌수와 같은 것이다. 수정은 무생의 무기질 광물질이 아니고 살아서 생동하는 에너지체이다. 수정의 결정은 6각의 히란야체이다. 그 자체가 고진동을 하면서 에너지를 증폭 발산한다. 그리고 원적외선 기운도 세라믹 속에 내장되어 있는 피라밋 구조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이다.
 
금강산은 세계의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산 전체가 피라밋 히란야로 되어있는 에너지의 궁전이며 다차원의 에너지 게이트이다..
 
내가 친하게 알고 있는 제3 의학 연구가를(수지침, 자석요법, 알로에, 묘방기방 수십 권의 저서가 있음) 우연히 만났는데 참 신기한 일도 있다는 것이었다. 그는 얼마 전에 금강산 3박 4일의 관광을 다녀왔는데 항상 몸이 무겁고 어깨가 찌뿌듯하고 속이 불편하던 증세가 싹 나았고 산을 내려올 때는 발걸음도 가벼워졌다는 것이다.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다.
 
그야 당연한 일이다. 금강산의 좋은 기운을 듬뿍 받았기 때문 이다. 당신의 체질이 예민하고 순수하기 때문에 좋은 에너지 효능이 즉시 나타난 것이라고 얘기해 주었다. 요즘 수맥 하는데 금강산 사진에 수맥이나 전자파 방지 효과가 특효라고 했더니 며칠 후에 그의 사무실을 들러보았더니 금강산 사진이 몇 장 벽에 붙어 있었다. 다른 어떤 사진보다 효과가 있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의 백의민족(白衣民族), 우리나라는 삼천리 금수강산이지만 그 중에서도 금강산, 마리산이 있기에 축복 받은 민족이다. 白衣(백의)란 모든 것이 정화되어 수정과 같이 투명한 깨달음을 뜻한다. 이제 금강산이 가슴을 연 것이다.
 
백의의 하늘 민족은 수많은 세기 동안 오늘을 기다려 왔다. 제세이화(濟世理化). 진리-깨달음으로 세상을 구한다고 했다. 이젠 인류를 위하여 그 기약된 역할을 할 때가 온 것이다. 하늘의 축복이 임한 것이다.

댓글목록

의식개혁님의 댓글

의식개혁 아이피 58.♡.224.119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