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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안내

차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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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3-02 16:27 조회4,637회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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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
 
이 우주에는 각양각색의 생명체와 다양한 우주 의식화된 은하계가 존재합니다. 이들 모두 독립된 공간의 형태를 이루고 있지만 서로 연결된 통로가 있으며 상호 에너지 교류가 일어나 조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차크라는 우주의 에너지 통로이자 관문이며 생명 에너지(氣, 프라나)가 유입되어 생명을 유지하고 활용하는 중요한 에너지의 중추입니다.
 
이것은 살아있는 은하, 행성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의 몸 속에 빛의 형상으로 존재합니다. 이곳은 각각 일곱 빛깔의 무지개 구로 이곳을 통해 회오리치듯 에너지가 유입되는데 그 역할도 정신적인 영역, 감정적, 육체적 기능 등 인간의 몸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인간의 태초 모습은 빛나는 신의 형상과 같았습니다. 차크라의 형상도 지금과 다른 13개로 찬란히 빛났으나 과도한 부정의 기운이 흡입되어 스스로를 정화시키지 못하고 본성을 변질시켜 7개의 차크라만이 남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오는 우주 인간의 시대에는 완벽한 13개의 차크라를 되찾게 됩니다.

미국 화폐 1센트 짜리에는 독수리가 화살 13개를 잡고 있는 그림이 새겨져 있습니다. 독수리는 하늘의 사자를 상징하고,
화살촉 13개는 13개의 차크라가 생겼을 때 하늘의 사람이 된다는 것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 뜻을 죽음으로 알고 무척이나 두려워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차크라 수련을 할 때에는 한 부위 별로 집중하여 수련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정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운을 모으거나 집중하는 행위는 에너지 흐름을 방해하고 기운을 막히게 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먼저 버리고 비우는 마음가짐으로 수련에 임해야 마음의 작용을 일으켜 머물러 있던 탁한 기운이 빠져나가고 천기의 기운이 유입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천기가 느껴지게 되면 에너지가 채워지고 차크라들이 반응을 일으켜 활성화 됨을 자각하게 됩니다.
 
-> 과도한 물질문명의 의식에 의해 인체 실험이 반복되면서 인간의 인체가 파괴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현재에도 그런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저급한 유전적 실험이 물질 문명의 외계체에 의해 시행되고 있다.
 
 
 
 
<<제 1차크라 - 물라다라 차크라>>

척추의 기저부에 위치해 있으며 땅의 기 에너지를 받아 들이고 탁기를 배출하는 가장 기본적인 차크라입니다. 이곳에는 모든 생명이 태동할 수 있는 강인한 생명력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종래의 요가나 선도의 수련자들은 쿤달리니의 각성을 우선시
여겼으며 육체의 근본 생명력을 활성화시켜 백회로 끌어올려 백회가 열리게 되면 깨달음을 얻게 된다는 믿음과 수행방법을 취해 왔습니다. 그만큼 제 1차크라는 매우 중요하며 모든 차크라의 뿌리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생식기와 항문의 중간 부위로 회음이라고도 합니다.

이곳은 신장과 척추의 기능에 관여하며 그 기능이 원할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힘을 줍니다.
 
색깔 : 빨간색
 
 

<<제 2차크라 - 스바디스타나 차크라>>

모든 생명을 창조하고 탄생시키는 신비로운 비밀이 감추어진 곳입니다. 이 우주에는 만물을 태동시키는 거대한 우주 어머니의 자궁이 있습니다. 그곳을 통하여 수없이 많은 은하와 별들이 탄생하여 우주는 더욱 확장, 증폭하게 된 것입니다.
인간의 몸은 신의 형상이 그대로 축소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식(번식)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고 인류를 번창하게 만들어 더욱 진보된 문화와 문명을 창조하게 되는 것이고 이것은 우주의 본성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위치는 신, 방광 주위에 있으며 창조적인 영감을 샘솟아나게 하고 이성으로서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간직하게 하여 음양의 합일을 도모합니다.
 
색깔 : 주황색
 
 

<<제 3차크라 - 마니푸라 차크라>>

마니푸라 차크라는 육체의 원동력이 되는 물질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온몸으로 전달하여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영적인 각성은 육체의 조화로움이 따라야하며 육이 무너지면 주인인 영도 혼미해져 정신적인 질병이 생기고 빙의가 쉽게 되어 올바른 공부가 불가능해 집니다. 위치는 배꼽 상단부에 자리하는데 일명 태양신경총이라고도 불립니다. 태아가 뱃 속에서 배꼽을 통하여 에너지를 공급받아 인간의 형상을 갖추듯이, 인간에게는 육체의 생명력을 활성화시키고 영과 육의 균형을 맞추어 주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소화기 계통인 위, 간장, 비장 등이 영향을 받으며 신체의 힘이 활성화되어 쉽게 지치지 않도록 하며 어떤 일을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력을 만들어 줍니다.
 색깔 : 노랑색 (황금색)
 
 

<<제 4차크라 - 아나하타 차크라>>

심장 부위에 자리하며 사랑의 마음과 감정을 일으키는 곳입니다. 이곳이 개발되어 있는 사람은 언제나 자애로우며 여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며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이 마치 어버이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처럼 보살피고 지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많은 성자분들 중 예수님은 가슴 차크라가 가장 발달되어 있어 끊임없는 사랑과 자비로움이 넘쳐 우주 근원의 마음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이곳은 인간의 본성자리로 영혼이 머무는 곳이며 쿤달리니의 에너지가 완성되어 깨달음의 정수가 쏟아져 들어와 신적인 의식으로 각성됩니다.

심장과 폐, 순환기 계통이 연관되어 있으며 질병에 대한 면역력과 내분비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색깔 : 녹색
 
 
 
 <<제 5차크라 - 비슈다 차크라>>
 
목은 소리를 내는 기관입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나'의 존재를 알림과 진동음을 발산하여 모든 차크라를
울리고 정화시키는 중요한 차크라입니다. 또한 머리와 몸통을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로서 머리의 중요 호르몬인 뇌하수체와 몸통의 내분비계, 신경계 등의 흐름을 원할하게 해주며 증폭시킬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곳이 잘못되면 기운이 위, 아래로 유통되지 않기 때문에 위로 몰린 기운은 머리를 멍하게 만들고 사고판단을 흐리게 하며 밑으로도 빠져나가지 않아 변비가 심화되고 신체의 중요한 기관들을 얽키게 만들기 때문에 각종 질병과 정신적인 이상증세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색깔 : 청색
 
 
 
<<제 6차크라 - 아즈나 차크라>>

아즈나 차크라는 제 3의 영적인 눈이며 이마의 정중앙인 송과체에 위치합니다. 이곳이 개발된 사람은 신통력을 얻게 되어
앞날을 내다보고 자신과 타인의 과거와 미래의 모습을 투시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그 사람의 영적 각성 상태에 따라 보이는 차원이 각각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 공부를 충분히 하지 않고 차원이 높지 않은 자가 이곳만 개발하게 되면
올바른 결과를 볼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오히려 악업을 짓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3의 눈은 그야말로 마음의 창입니다. 자신 안의 진아가 외부로 자신의 능력을 보이고 인식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며 이곳이 열리었다고 해서 영적인 각성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뇌하수체와 뇌의 하부, 신경조직을 담당하며 이곳이 정화되어 본연의 모습이 드러난 자는 머리 뒷부분에 성자와 같은 황금빛의 찬란한 후광이 생기게 됩니다.
 
색깔 : 남색
 
 
 
<<제 7차크라 - 사하스라라 차크라>>

천기가 유입되는 첫번째 관문으로 발이 신체의 뿌리라면 백회는 천기를 받는 뿌리에 해당됩니다. 머리의 정수리(백회)에 위치하며 마치 천 개의 꽃잎이 겹쳐 핀 형상을 하고 있으며 '왕관 차크라'라고도 불립니다. 우리의 몸에 있는 차크라들은 모두
원의 형상을 이루고 있으며 원이 많을수록 그 에너지는 매우 강하고 완전합니다.

이곳을 통해 들어온 천기는 송과선과 가슴 차크라를 개발시켜 서로 영향을 미치고 영적인 각성을 이루도록 작용합니다.
  
색깔 : 보라색
 
 
 
차크라들은 매우 밝고 아름다운 빛을 발하는 진정한 내면의 빛입니다.

성경의 요한 복음서를 보면 '하나님께서 일곱 별 사이를 거닐다.'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왜 하필이면 많은 별들 중 일곱별 만을 지칭하셨겠습니까! 요한은 명상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에 임하시는 현상과 그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7개의 빛나는 차크라의 모습을 본 것입니다.
 
요가 수행자들은 물질의 차원을 뛰어넘어 정신과 육체의 작용을 관장하고 조절해주는 에너지 중추가 있음을 일찍이
밝혔습니다. 그만큼 차크라는 중요한 에너지 중추 기관입니다. 차크라가 건강할 때는 밝고 큰 빛을 내지만 병들고 빙의되어 있을 때는 어두운 빛깔의 오라나 이그러진 형태로 보이게 됩니다. 이는 몸에 앞선 마음의 작용에 따른 결과라 할 수 있으며 영육의 균형이 조화를 이루지 못해 깨어진 상태가 바로 질병을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차크라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은 순수한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눈을 갖는 것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이해득실의 판단없이 세상 일을 관조하다보면 우주의 흐름을 바로 이해하고 따를 수 있게 됩니다.
차크라는 에너지만 조절해 주는 것이 아닌 영적 각성을 일으키는 더 큰 의미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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