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회원로그인



Home > 피라밋 히란야 >명상수련안내

왼쪽메뉴
명상수련안내

수련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3-02 16:31 조회3,300회 댓글0건

본문


수련방법
 
 
 
- 차크라 명상법에 따라 에너지 통로를 열고 옴 진동 하여 정화시키기.

차크라 명상법을 들으면서 몸을 이완시키면 에너지가 들어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혹시 기운을 못 느낄 수도 있지만 그것과 관계없이 에너지는 들어오고 있으므로 그 속에 자신을 내 맡깁니다.
 
 
 
-「옴진동」음을 따라합니다.
 
'옴'소리의 발성은 먼저 입을 [아~]하는 모양으로 만들어 소리내다가 [우~]로 바꾸고 [음~]으로 바뀌는 순간에 소리를 길게 냅니다. 이 부분에서 진동이 많이 옵니다. 소리의 길이는 너무 짧거나 강하게 내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너무 처져도 안되며 자신의 1회 호흡 길이로 자연스럽게 진동시킵니다. 자신의 평상시 목소리 톤으로 소리내면 됩니다.
 
이 3음절의 소리를 끊지말고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나중에는 '아~암'이 되다가 '암~'소리로 귀결됩니다. 처음 진동음을 내다보면 목이 빨리 피로해지고 목소리가 쉴 수 있으며, 진동음을 내는 시간은 처음 10~20분, 30분, 1시간 등 무리없이 시간을 늘려가면 됩니다.
 
「옴 진동」음을 발성하다 보면 온몸에 진동현상이 느껴집니다. 맨 먼저 머리 부위에 가장 많은 진동이 느껴지고  정화정도가 진전됨에 따라 가슴이나 단전 부위로 진동이 퍼져나갑니다. 또한 백회 부위에도 시원한 바람이 들어와 온몸이 시원해지고 평온한 마음 상태가 되며 온몸이 붕 뜨고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진동음을 많이 낼수록 열기가 돌아 힘이 솟구치게 되는데 이는 생명 에너지가 활성화되어 육체적인 감각을 초월하여 자신의 또다른 몸체인 영적 에너지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 명상하기
 
진동음을 마치고 잠시동안 명상에 잠깁니다. 의식은 몸에 두지말고 '나와 우주는 하나다.'라는 마음으로 명상에 잠깁니다.
수련 과정 중 화가 나거나 슬프거나 하는 등의 감정 기복이 심하게 발생하는데 이는 자신의 감정이나 육체 에너지를 정화하는 과정 중 자연스럽게 발생되는 일이니 부정하거나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간의 모든 지난 행적들은 잠재의식이나 자신의 에너지체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수련시 옴진동의 파동음에 의해
자신의 지나간 과오가 드러나게 되며 일순간 괴로움을 느끼지만 이것도 자신의 진정한 진아의 모습이 아닌 허상이라
이해하고 흘려버립니다. 즉 옴진언은 모든 감정과 거짓 행위의 카르마를 드러나게 만들고 정화시켜 영적, 육체적으로
막혀 있는 체를 열어주게 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의 모든 것을 이해하면 다른 사람의 흐름도 이해하고 받아들이거나 용서할 수 있게 됩니다.
 
 
 
- 수련이 끝난 후
 
우리의 보이지 않는 주변에는 영적 각성이 빠르게 일어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도움을 주시는 많은 영적 스승님들, 빛의 형제들이 계십니다. 자신의 주변과 모든 분들께 항상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랑의 의식을 받아들이면 우주의 아낌없는 사랑과 자비를 느끼게 됩니다.
 
 
2.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