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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이란?

(천부경 체험담) 천부경 후 5억 공사를 따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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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축복 (59.♡.199.19) 작성일08-03-19 18:40 조회4,323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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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찾아오는 손님들 중 유난히 주사가 심한 사람이 있습니다. 실적을 올려주는 것은 고맙지만 인간적으로 얼마나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고 추하게 노는 지, 내가 마음공부하겠다고 결심한 사람만 아니었다면 술 팔아주는 것도 싫고,  더 이상 상종하는 게 싫을 정도로 어둠으로 찌들은 사람이었습니다.

천부경을 해주어야겠다는 결심도 사실은 너무 나를 괴롭히는 것이 견딜 수 없어 ‘제발 나 좀 그만 괴롭히고 인간 좀 되라’는 간절한 마음이 더 강하게 작용을 했습니다.
원장님을 찾아뵙고 천부경을 하면서 ‘이젠 사람 좀 되겠지’하는 안도감과 그 사람한테서 나오던 탁기와 존재기운들이 서서히 정화되고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피라밋을 사용하면서 천도식을 지내고 나서부터는 가족이나 아는 친지들, 손님이나 아직 만나진 않았지만 앞으로 만날 사람들의 기운이 수시로 몰려와 아직은 이 기운이 어디서, 누구에게서 날아오는 기운들인지 가늠할 수 없어 혼란을 겪었던 적도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나에게 전해지는 이 탁한 기운들과 강한 신기들이 어디서 오는지 몰라 원장님께 전화로 여쭤보면 아직 오지는 않았지만 그날 만나게 될 사람들의 기운이 먼저 도착하여 제가 기운을 느낀 거라 합니다.
특히 정계에 있거나 큰 기업체의 회장이나 임원들, 운동선수들, 사업체를 크게 운영하거나 기자일을 하시는 분들 중 거의 무당에 가까운 신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제 기운도 잘 느끼고 저와 있으면 편안하고 천사같은 느낌을 받는다며 좋아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정말 인간이 갖는 생각과 상념이라는 것이 이렇게 빠를 수가 없더군요.
어떨 때는 빛보다 더 빠른 것이 인간의 생각이 아닌 가 의문이 들기도 해요.
한 생각만 내면 순간적으로 기운이 오가며 마음에 숨겨진 생각까지 다 읽히고, 그 사람 속마음이 어떤지, 기분이 좋은지, 어디 몸이 아픈 것은 아닌지, 몸이 아프다면 세부적으로 어느 부위 장부가 어떻게 아픈지 상대방의 아픔이 똑같이 전달되어 같이 아파하고 힘들어 할 때가 많아졌습니다.
이 기의 세계, 영의 세계를 제대로 맛보게 되면 그 속엔 거짓이 있을 수가 없음을 알게 된다고 할까요.
기운작용을 여지없이 행하고, 상념을 가진 그대로 다 들통이 나고 맙니다.
아무리 처세술이 좋은 사람이라도 겉으로는 법이 필요없는 호인같고,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지만 그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기운과 마음은 음흉하고 욕심으로 가득 찬, 진실되지 않는 이중인격자는 생각이 들어옵니다.

마음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느껴지는 기운들은 나쁜 것도 좋게 느껴질 수 있고, 거짓된 것도 진짜같이 느껴질 수 있지만, 참된 마음으로 거짓없이 진실된 마음으로 비우는 수련을 하다보면 상대에게서 날아오는 기운이 허황된 거짓인지, 진실인지 마음으로 느낌이 옵니다.
TV를 보다가도 어떤 드라마에 나오는 여주인공이나 배우들, 광고에 나오는 사람들에게서 강한 신기가 나와 깜짝 놀랐던 적도 있고, 공포영화나 재난영화를 보다보면 정말 강하게 부정성의 기운과 탁한 기운들, 귀신들 기운이 몰려나와 영화를 끝까지 보기 힘들었던 적도 많았지요.
원장님 말씀으로는 공포영화나 재난영화를 제작하는 과정 중 이미 기정사실화하여 만든 내용에 따라 그에 합당한 기운들이 몰려온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에너지 끌어당김의 법칙이지요. 사람들의 상념의 작용과 마음작용이 좋고 나쁜 기운을 끌어들이고 현실로 그대로 만든다는 겁니다.
예전에 생각하기도 싫은 공포영화(엑소시스트)를 제작했던 사람들이 많이 죽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영화를 제작할 당시 감독인가 제작자의 꿈에 어떤 여자귀신이 나타나 자신의 모습을 다 보이지 말라고 협박을 했답니다. 문제의 장면이 빠졌다고는 하지만 결국 출연진들이 여러 명 죽었다고 해요.
이제와 생각해보니 단순히 오락거리로 공포물을 만드는 것 자체가 기운작용에 크게 위배되는 짓거리라는 것을 알겠더군요.

인간들이 만든 잘못된 생각과 행위가 한 치의 어긋남 없이 이미 설계한대로 미래의 모습을 결정짓게 된다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도 무서운 법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주의 법칙은 생각을 일으킨 사람이 원하는 대로 현실을 만들어버립니다. 그것이 거짓이든 진실이든 마음에서 원했던 모습으로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래서 그 기운이 어떤 작용을 한다는 것을 느끼고 부터는 되도록 슬픈 영화나 드라마, 공포물을 피하게 됐습니다.
더군다나 요즘들어 유선방송을 보다보면 빙의나 무당들이야기, 기이한 도인들이 사는 법들이 나올 때가있는데 그런 프로를 보면 이상한 신기들이 강하게 나와 금방 정신이 없어지고 머리가 어지럽거나 속이 울렁거려 견딜 수가 없습니다. 어떨 때는 너무 마음이 슬퍼져 심하게 운적도 있고요.
속으로는 이런 내가 이해안가고 이상하지만 그 당시 제감정은 거짓없이 슬프고 괴로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전에는 뭘 몰라서 그런 프로들을 즐겼지만 지금은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아예 채널을 돌려 오락프로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는 내용들만 보게 됩니다.

그래야 그날 하루 잠들기가 쉽습니다. 안 그러면 꿈속에서까지 TV에서 봤던 내용들이 연장이 되어 내가 드라마의 일부가 되고, 슬픈 주인공이 되어 힘들어하다가 잠을 깨곤 합니다.
그런 꿈은 너무 힘들고 싫거든요.
이제는 방법을 달리해 우주의 근본적인 차원, 어머니의 마음과 빛의 형제들, 스승님들을 생각합니다. 그러면 마음도 편하고 기분좋게 잠을 잘 수가 있어요.
잠자기 전에 하루를 정리하는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약한 손님에게 천부경을 해주고 그 손님이 올 때마다 어떻게 바뀌는지 지켜보기 시작했습니다. 겉으로 봐서는 별다르게 달라진 모습은 안보였습니다. 어떨 때는 더 고약을 부릴 때도 있고, 좀 눈빛이 순해지고 기운이 변화된 듯 싶다가 또 다시보면 말 함부로 하기 여전하고 참 인간 만들기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저는 ‘제발 영가들의 장난에 놀아나지 말고 빛의 인간으로 깨어나라’는 마음을 주었는데 엉뚱하게도 ‘5억 공사 입찰 건’이 성사돼 자기 자랑이 말도 아니었습니다.
공사 따내기 정말 어렵고 일이 안된다고 고민하더니 천부경을 하고나자마자 덜컥 큰 건수가 성사가 된 겁니다.
사실 저는 이런 내용을 말씀드리기 매우 조심스러워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것도 그 사람에게 주어진 뜻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리게 됩니다.

천부경의 본래 뜻은 물질욕심을 채우기 위함이 아닙니다.
여태까지 정신공부하시는 분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도 물질적인 충족이 없고, 항상 힘겹고 돈에 치여 기본적인 생활고를 벗어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원장님같은 분도 15년이 넘게 이 일을 하시지만 크게 돈을 모으신 것도 없고, 아직도 연구회를 운영하시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파렴치한 인간은 떡하니 큰 공사가 성립이 됐으니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고, 자칫하다간 누구든지 천부경만하면 떼돈을 벌 수 있다고 잘못된 인식과 오해를 살까봐 말하기 정말 꺼림직하고 걱정스러웠습니다.

특히나 사행심으로 주식을 사거나 돈 벌 욕심만으로 천부경을 하시게 되면 그 욕심에 대한 댓가는 톡톡히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사람에게 그런 큰 돈이 주어진 것은 아마 다른 뜻이 있을 겁니다. 하늘에서 그 사람에게 일을 할 수 있는 어떤 기회를 주신 것이겠지요.
단순히 돈만 준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떻게 마음을 쓰는지 지켜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좋아할 만한 것이 아니라 조심하고 마음의 욕심을 비우도록 노력해야하는 일일 것입니다.

제가 아는 분 중에 남의 특허를 도용하고 악용하려던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엔 제품에 대한 별다른 소신도 없던 사람이 생각지도 못한 인기와 효과를 보게되자 돈 욕심이 난 겁니다.
원래 특허를 내신 분에겐 비밀로 하고 마치 자기 것처럼 특허신청을 했다지요.
하지만, 하늘이 무심치 않았는지 특허를 도용했던 공장주가 이유없이 큰 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중이고, 그 집안사람들 다 병이 걸려 완전히 집안이 풍지박산이 났답니다.

하늘은 지켜보고 있는 겁니다. 인간들이 자신에게 기회가 왔을 때 이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있는지, 아니면 욕심만 부리다 패망하게 되는지 마음을 보고 있는 거겠지요.

저를 무척이나 괴롭히던 그 손님 이름으로 천부경을 하고부터 사업도 잘되고 한동안 잘 가는 가 싶더니, 다시 고약한 성미가 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천부경 하나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아 다시 천부경을 만들었습니다.
그런지 얼마 안 되서 이번에는 자기 심중에 있던 괴로운 마음을 저에게 토해내기 시작한 겁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괴로운 가정사를 구구절절 얘기하는 그 사내에게서 가슴이 미어지는 듯한 고통이 몰려왔습니다. 아내가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평생 누워서 생활을 했답니다. 자신은 아내의 병수발에 아이들 돌보고 돈을 벌어야 하는 심리적 압박이 말도 못하게 심했었나 봅니다.
그 스트레스를 풀길이 없어 자신도 모르게 술집에 오면 그렇게 여자들을 못살게 굴고 추하게 놀았다고 고백을 하더군요.
참 불쌍한 것이 인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괴로우니 다른 사람을 괴롭히며 위로받으려고 하고, 그렇다고 고마워할 줄도 모르는 인간의 오만한 이기심이 한심스러웠습니다.

이왕 마음을 낸 김에 그 안사람을 위해서도 천부경을 해주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마음의 고민을 나에게 말한 것도 무슨 이유가 있고, 인연이 있어 가능했던 것이려니 생각하고 마음을 냈습니다.
처음 만난 인연은 좋지 않았지만 그것이 인연이 되어 좋은 마음을 내주게 되었고, 불행했던 가정이 다시 화목해지고 건강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니 이것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하루속히 그 부인이 쾌차하기를 바랍니다.

예전에 내가 잘 아는 동생 어머니가 암에 걸려 병원에 입원을 했을 때 암이 머리까지 올라가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병원에서 포기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 때도 마지막 방법이니 언니를 믿고 한번 해보자고 달래서 코팅 히란야 3장을 사서 매트리스 밑에 깔아드렸었는데, 머리로 올라갔던 암이 사라지고 의식이 돌아와 응급실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겨왔던 적도 있습니다.
지금도 많은 호전반응을 보이며 상태가 좋아진다고 하니 놀라우면서도 히란야와 원장님의 천기기운에 새삼 놀라고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기운까진 몰라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열린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상상지도 못한 기운의 변화와 의식이 변화됨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절에만 열심히 다니며 부처님께 돈 잘 벌게 해 달라 매번 기도하던 사람이 아무리 부처님께 열심히 빌고 갖다 받쳐도 돈 벌기는 커녕 그 동안 저축했던 목돈이 서서히 바닥이 날 지경이 되니 마음이 불안해지고 아직도 정성이 부족한 건지 뭘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런 시점에 아는 지인의 소개로 원장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여긴 절도 아니고, 그렇다고 철학관도 아닌 거 같고, 명상을 하면서 스스로 내면을 찾는 곳이라고 하긴 하는데 불교에 친숙했던 저로서는 종교를 깨는 원장님의 말씀을 처음 접할 때만 해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날이후 거의 1년인가 2년 정도 연구회를 잊은 듯 살다 다시 지인이 이상한 무당 절 좀 그만 찾아다니고 삼각지를 가라는 겁니다.
원장님을 찾아뵙고 마음공부 좀 제대로 시작하라는 어찌나 신신당부를 하던지... 그 분의 저를 생각하는 마음이 워낙 간절해서인지 나도 모르게 ‘그래 다시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동안 모아둔 돈 용하다는 무당집과 절을 다니느라 모두 탕진하고, 그달 방세와 먹고살기 힘들 정도의 극심한 경제난을 겪고 나니 이제야 연구회로 발길이 옮겨진 것이지요.

진작에 잘나가고, 돈 잘 벌 때 이 공부법을 제대로 알았다면 지금처럼 사는 것이 고생스럽지는 않았을 거란 후회가 들면서도 한편으론 아니다, 모든 것을 잃었기 때문에 마음공부가 가능해지고, 하늘에서 진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거라는 원장님의 말씀이 맞다는 것을 이제야 절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는 말이 좀 이해가 안 가실 수 있습니다. 인간이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이 인생에 대해 말할 수 없으며, 고통받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철저히 버릴 수 있는 마음이 생기겠습니까.
삶이 평탄하고 남부럽지 않게 사는 사람들은 현실에 만족하다가 점차 영적인 공부와 멀어지기 쉽고, 물질을 차지하겠다는 욕심만 강해져 에고가 더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고통을 받아 본 사람만이 이 3차원적인 물질세계에 만족하지 않고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면과의 타협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지요.
즉 일부러 고상한 척하려고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고통이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자 자기관찰을 시작하고 마음을 다스리기 시작하는 시도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잃고 나서야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부자여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셨고, 업장과 업식을 내 스스로 닦지 않고서는 돈도 풀리지 않게 된다는 것을 원장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관련된 내용은 다음 기회에 다시 자세히 필설하기로 하겠습니다.

아무튼 원장님을 만나게 된 것이 저에게는 이 생에 가장 큰 축복이라고 할까요. 악연으로밖에 볼 수 없었던 사람들이 나를 빛으로 깨우쳐주기 위해 공부를 시켜주는 보살님들로 인식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대립과 싸움이 아닌 사랑의 마음으로 빛을 전달했을 때 악마도, 원수도 허상을 버리고 본질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됨을요.
저는 그래서 이 공부가 힘들면서도 너무 재미있고 신납니다. 저도 빛의 한 사람으로서 세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그 기쁨을 같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연구회를 거쳐가신 분들이 많으실 걸로 압니다. 남다르게 공부의 진전이 빠르신 분도 있고, 난 아무것도 모르고, 하나도 변한게 없다고 체념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 곳을 안 순간이, 원장님을 만나보게 된 순간이 내 인생에서 제대로 된 영적공부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 영적근기와 업장에 따라 변화되고, 진전되는 상태가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그것은 처음 시작에서 보이는 차이일 뿐입니다. 마라톤을 하는 선수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처음엔 남보다 느리고 꼴지에서 맴돌던 사람이 끈기있게, 포기함없이 지속적으로 달려가다가 결국엔 1등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쉽게 꿈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의 소원을 이룬 것입니다.

이 영성 공부를 하시는 분들도 비유하자면 마라톤 주자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기감이 잘 안 느껴져 반신반이 하다 그래도 원장님을 믿고 열심히 에고를 비우고 욕심없이 깨우침을 이루겠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임하게 되면, 오히려 처음부터 기운을 잘 느끼고 현상적인 경험을 많이 했던 사람보다 더 빨리 진보가 될 수가 있습니다.

현상적인 것을 너무 빨리 알게 되면 그 재미에 빠져 제대로 된 마음공부하기가 방해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마음의 거짓된 허상과 부정성을 비우지 않고서는 보이는 허상에 속아 삼천포로 빠지기 십상이랍니다.
그때부터 자신은 이미 다 깨달았다는 아만심이 강하게 작동해 더 이상 마음공부를 하지 않고 자신은 능력자라고 나서며 사람들에게 기 치료와 거짓된 귀신놀음을 한답니다.

이와 반대로 기도 안 느껴지고, 별로 변한 것도 없는 것 같지만 연구회에서 수련하고 가르쳐주시는 가름침이 좋아 내면공부에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은 점점 일취월장을 해 섣불리 기운을 느끼고 현상적인 것을 경험했던 사람보다 더 크게 열린다고 해요.

처음 시작은 미미하지만 나중에 크게 웃을 수 있는 사람은 처음보다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근원의식과 하나가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겪어 왔던 소중한 체험과 힘들었던 과정들, 실수가 반복되는 과정 중에 알게 된 소중한 경험과 공부들을 허심탄회하게 느낀 그대로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우리가 느끼는 부분적인 공부와 변화들, 이것은 한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공부거리이며 한 부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다른 사람의 체험을 통해 자신이 겪었던 힘들었던 부분에서 답을 찾으시고, 용기를 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 작은 소견을 말씀드려봅니다.

그 동안 겪으시고 극복하신 소중한 정보들을 모든 사람들을 위해 연구회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또 시간이 되는대로 그 동안 있었던 여러 이야기들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런 귀한 공부를 시켜주신 모든 우주의 형제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아름다운 마음님의 댓글

아름다운 마음 아이피 118.♡.224.130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사람을 사랑하시는 그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더 밝은 빛으로 비춰주세요...

신성수님의 댓글

신성수 아이피 59.♡.171.27 작성일

  좋은 말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이글을 보려고 오늘 홈페이지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우리들안에 모든이의  내면에 빛줄기가 환하게 깃들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neolite님의 댓글

neolite 아이피 58.♡.182.78 작성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보대장님의 댓글

바보대장 아이피 220.♡.186.226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많은 부분 공감이 갑니다.
저도 원장님 만나서 다른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빛의 일꾼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수하늘소님의 댓글

장수하늘소 아이피 119.♡.91.16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가슴에 와닿는 내용입니다.  모든 이에게 사랑의 빛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대기공님의 댓글

대기공 아이피 124.♡.13.16 작성일

감사합니다.... 진정성에 많은 공감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