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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이란?

(천부경 체험담) 천부경 효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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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3-11 19:05 조회3,0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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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D : 바보대장님

① 천부경 효과..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는 막내 삼촌이 계십니다.
이 분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못하십니다. 그 연유는 모르겠고요.
신체적으론 문제는 없으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어서 결혼도
못하시고 아버지 살아계실 때 같이 계시다가 작은 아버님이 돌봐주시고
계셨는데 작은 아버님도 2년 전에 돌아 가셔서 작은 어머님이 돌봐 주시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심장 수술을 하셨답니다.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하는데 수술 후 정신을 못 차리고 계신다고 명절 때
어머님이 말씀하여 주시더군요.
조금이라도 걱정 할까봐 연락을 안 하셨던 거 같더군요.
저로서도 걱정이 되고, 부산에 계시는 작은어머님의 고생도 많으실 거라
생각되어 11일에 원장님께 상의를 드렸습니다.
원장님께서 천부경을 해보면 좋을 거 같다고 해서 바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어머님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퇴원 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우연의 일치든 어째든 천부경 쓴 이 후에 퇴원한 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천부경의 놀라운 위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대전에서..


② 꿈 이야기..

오늘 새벽에 꿈을 꾼 내용 입니다. 잊어버릴 것 같아서 새벽2시20분경 메모를 했는데...

꿈속에서 무림고수가 있더군요.
얼굴은 영화에 나오는 골룸 같았습니다.
이 무림고수는 나와 타인을 괴롭히고 있었고 한편으론 나의 분신 같기도 했는데... 사람을 죽이고, 죽이는 과정도 장난을 노는 것 같았어요.
나와 다른 사람은 이 무림고수를 피하거나 숨거나 하였지만 그 그늘을 늘 벗어나지 못하여 공포와 괴로움이 있었던 거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 무림고수를 물리치려고 무술을 연마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는 그가 제발 그 무림고수를 물리쳐 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고, 그의 도움으로 그 무림고수에게 벗어나고픈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무술고수에게 제압을 당하였고, 저는 피하는 생활을 하다가 더 이상 당할 수 없다는 생각에 무술을 연마를 했고, 그 무림고수와 싸우게 되었습니다.
실력은 무림고수가 한수 위여서 저는 공포와 괴로움에 휩싸였는데 저도 모르게 옴 진동을 내개 되었습니다.
그 순간 그 무림고수는 꼼짝 못하고 금속물체인 젓가락 같은 것에 제압당했습니다. 그리고 이 무림고수를 가두어야겠다는 생각에 알루미늄 캔 같은 것으로 양쪽으로 눌러 가두었는데 그것이 나중에 보니 천부경인거 같았습니다.
그 무림고수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저의 어머님도 저를 도와주신 거 같구요.
그리고 깨었는데...하도 신기해서 메모를 해두었습니다.

꿈은 무서웠지만 깨고 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그 무림고수가 저의 에고가 아닌가 생각되더라고요.
그리고 어머님이 도와주신 건 전번 주에 작은 삼촌 천부경으로 인해 퇴원한 게 아마 집안에 업장을 가두어 둔거 같습니다.

조금 전 원장님과 통화하여 여쭤봤는데 관해보시더니 맞다고 하시더군요.

천부경이 업장을 가두어 놓는 효과도 있는 모양입니다.
전 수련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데..이런 일이 있다니....감사할 다름입니다.

또 하나가 해결된 거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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