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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

천부경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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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59.♡.199.19) 작성일08-03-06 17:23 조회7,331회 댓글3건

본문

천부경은 하늘과 땅, 인간의 기운이 조화를 이룬 형상입니다. 
하늘과 땅의 기운을 받아 창조된 인간은 장엄한 우주의 삼라만상이 축소된 작은 우주입니다. 
우주의 의식이 사람의 의식을 형성하고, 인간의 마음이 곧 하늘을 움직이니 하늘과 인간은 둘이 아닌 하나입니다. 

하늘을 닮은 인간이 옳지 못하고, 그릇된 마음과 행위를 하면 하늘도 같이 노하여 무서운 천재지변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인간들의 부정적인 파장이 극심해지면 가뭄과 기아, 전쟁과 질병들을 불러오고 종국에는 지진과 침몰이라는 파괴와 자멸의 과정을 불러옵니다. 

이와 반대로 사람의 의식이 반듯하고 진실되며, 사랑으로 충만해지면 하늘도 그 마음을 반영하여 온화하고 밝은 기운과 사랑의 기운을 사람들에게 되돌려 줍니다. 
대지가 비옥해져 만물이 창생하고, 그 곳에 사는 사람들과 동, 식물들이 모남없이 둥글고 올바른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욕심과 싸움이 사라지고 서로를 자신과 같이 아끼고 포용하는 선한 사람들이 사는 낙원과 같은 곳으로 바뀌게 됩니다. 

우주와 인간은 서로 모습이 다른 듯 하지만 똑같이 반응하고 서로의 모습을 비춰주는 거울과 같습니다. 

카발라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우주에 가장 완벽한 존재인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갖추었지만 자신을 볼 수가 없었고,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신이 자신을 알기위해 인간을 창조하게 됩니다. 
인간의 모습을 통해 여러 가지 실험과 경험을 하여 자신의 속성을 알고 더 큰 의식으로 성장하기 위함이랍니다. 

우리 자신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인간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나라는 존재감에 대한 긍지와 자신감은 대단히 큽니다. 
누군가 자존심을 건드리거나 깍아 내리는 말을 하면 극단적일 경우 자신을 똑같은 살아있는 인격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에 대해 심한 모욕감과 극도의 분노를 느낍니다. 
그것은 자신이 하찮은 존재가 아닌 신의 존재라는 자각이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자신의 감정과 사고하는 방법이 많이 미흡하긴 하지만 존재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나라는 에고를 더 강하게 집착하게 만들고 있다고 봅니다. 

이와 반대로 성취감과 자아만족을 이룰 때 인간은 가장 자신의 존재감에 대한 강한 희열과 환히, 이젠 죽어도 좋다할 정도로 모든 것을 포용하고 놔버립니다. 
자신이 바라던 바를 다 이루었다는 것은 이젠 인간으로서 역할이 끝났다는 것이고, 다시 하늘과 하나가 될 준비를 했다는 것입니다. 무의미한 소아적인 집착도 사라지게 됩니다. 
작은 나보다는 거대한 하나님의 의식 속에 들어가 다시 하나가 되었다가 또 다른 경험을 하고 더 진보된 하나님의 의식을 만들기 위해 다시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각기 다른 모습같지만 결국 하나이며, 셋의 기운이 같이 어루러져야만 제대로 된 우주를 형성할 수가 있습니다. 
천부경의 81자는 우주와 천지창조, 인간을 형성시키는 과정에 대한 해석이며, 우주의 축소판을 글로 형성한 것으로, 본래의 형상을 조합해보면 놀랍게도 피라밋과 히란야의 형상이 나오게 됩니다. 
이는 외부에서 따로 찾을 것 없이 우리의 몸을 보면 됩니다. 
몸을 형성하고 있는 세포와 유전자들 속에 이미 수많은 천부경들이 들어있으며, 모든 생명의 비밀과 신의 의식으로 각성이 가능한 이유가 우리 몸속에 하늘과 땅의 조화가 그대로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몸이 하늘의 지도이고, 다시 우주의식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입니다. 
나사에서 한 실험 중 우주의 모든 별자리를 모아 축소해보니 놀랍게도 인간의 형상이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이 현상에 대해 필자가 관해본 바로는 인간이란 정말 위대한 존재이며, 그야말로 신의 축소판이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우주의 모든 별들에 태어나 진화의 과정을 거쳤으며, 또 다른 세계의 어버이 의식으로 성장하기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신의 존재들입니다. 
그런 대단한 존재들이 지금은 자신들의 신성을 망각하고 어둠에 속아 열심히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고 이간질을 시키는 등, 자기보다 못한 존재들(귀신, 저급한 외계인들)에게 이용당하고 있습니다. 

귀신들이 인간의 몸에 빙의 되는 이유 또한 죽어서는 깨우치거나 자신이 원하는 세계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통로를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인간의 몸을 통해서만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며, 그 세포 속에 숨어들어 하늘의 기운을 받고자 합니다. 
자신의 의식상태로는 밝은 빛으로 못나가지만 간접적으로 그 기운을 받고 있는 겁니다. 

이는 귀신들만이 아닌 과학만 발달된 저급한 외계인, 안드로이들이나 과학과 의식이 뒤떨어진 외계인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들이 도달할 수없는 고차원의 의식세계에 접근하는 방법으로 신의 지도인 인간을 선택합니다. 
그들이 선택한 인간의 마음에 달라붙어 여러 가지 고난과 시험을 주고, 그들의 의식을 조정하고 그 에너지를 착취하여 간접적 진보를 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바램과 달리 스스로 경험하고 의식을 고양시키지 않는 이상 의식의 차원을 뛰어넘기는 어렵습니다. 

신의 마음을 가진 인간은 고통을 원하지 않으며, 근원적인 의식에서는 파괴와 싸움을 원치않습니다. 
사랑의 의식에서 태동된 인간은 자신의 코드와 맞지않는 저급한 존재들의 파장에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 
다만, 그 사람의 진보된 근기에 따라 어둠을 극복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달라지며, 미숙하고 지혜롭지 못한 사람의 경우 잠시 어둠에 속아 자신을 망각한 채 스스로 어둠인 줄 착각하기는 하지만 그 내면은 엄연히 밝은 빛이고 사랑의 존재입니다. 

이를 깨우치는 과정 중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받게 될 것이며, 고통을 공부의 과정으로 알고 자신을 믿고 거짓된 현실에 굴함없이 사랑의 의식을 키워나간다면 신의 의식으로 다시금 회귀하게 됩니다. 
주인이 허락하지 않은 의식은 아무리 험악한 도둑이 뺏아가려 해도 절대로 뺏길 수가 없습니다. 잠자고 있는 우리의 내면이, 근본적인 의식이, 마음의 강인함이 그러합니다. 

중요한 것은 과거도 미래도 아닙니다. 현재 자신이 가진 마음이 앞으로 벌어질 모든 것을 결정하게 됩니다. 
과거의 모든 오점도 현재를 위해 필요한 부분이었고, 진보적인 미래를 맞이하는 것도 지금 내가 한 번 일으킨 마음의 파장으로 우주를 새롭게 재구성을 하게 됩니다. 

모든 것의 중심은 지금 이 자리에 존재하는 자신입니다. 하늘과 땅의 기운과 인간의 의식이 같이 조화를 이루어 우주를 형성해 나갑니다. 
이것을 형상화 한 것이 천부경과 삼태극의 모습이며, 인간의 내면이 밝은 신의 의식으로 당당히 섰을 때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수많은 세포들은 하늘의 빛을 방출하는 신의 세포, 천부경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보입니다. 

앞으로 도래되는 세상은 지상낙원과 같은 곳이랍니다. 누구는 천년왕국이라 하고, 불국정토라고도 말합니다. 
모두가 신의 의식으로 깨어난 빛의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현재의 모습으로는 아닙니다. 이미 모든 부정성의 에너지 장을 극대화 시켜놓은 지금의 모습으로는 시간이 간다고 해서 의식의 깨어남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면의 모든 에너지 통로와 세포들이 어둠의 파장에 물들어 일그러지고 심하게 왜곡된 돌연변이체를 가지고 있는 존재들이 어느 날 갑자기 신의의식으로 깨어날 수는 없습니다. 
우주의 빛의 형제들이 인류를 구원해주고 싶어도 파장이 맞지 않아 도와줄 수가 없습니다. 
인간들이 진심으로 신의 의식으로 깨어나길 원하고 해묵은 업장들을 정화시킬 준비를 갖추지 않는 이상 구원의 빛은 반대로 거짓된 고통을 극대화시키는 형벌로 받아들여 질것입니다. 

몇 년 전 지구에 혜성이 날라 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날 한 여자회원은 커다란 혹성이 날아와 자신을 보고 간 후 온 세상이 깜깜해지고 물바다로 변한 모습을 봤습니다. 
그 물위로 몇 안되는 사람들만 편안하고 안전하다는 안도감에 물놀이를 하듯 배를 타고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광경을 지켜보던 회원은 안타까움에 탄식을 하고 말았습니다. 
‘겨우 저것밖에 안되단 말인가.’ 
그들은 지구 대 변혁기에 살아남게 되는 인류의 모습이었습니다. 

그와 반대로 한 남자회원은 지구의 모습이 용암으로 뒤덮이고 수많은 사람들의 몸이 마치 초처럼 흘러내려 고통받고 죽어 넘어지는 처절한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무섭고 처참한 모습에 자신까지 몸이 떨려왔습니다. 그 중에 살아남은 인간들이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향해가는 곳이 어딘지 모르지만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행진을 하고 있었다지요. 

이것이 에언가들이 말했던 아마겟돈의 최후의 모습이 되기를 필자는 바라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도태됨 없이 빛의 의식으로 깨어나 더 많은 인류들이 신의 의식으로 각성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물질욕심에만 찌들어 동물적인 의식으로 산다면 우주가 질서를 잡고 파괴되는 것을 막기위해 대대적인 청소를 감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 많은 시간이 남지 않았습니다. 
이미 예언된 시간은 2012년이라고 가리키고 있습니다. 모든 예언서와 인간들이 저질러놓은 부정성의 기운이 더욱 시간을 단축하고 빠르게 가속시키고 있습니다.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예정된 시간보다 더 빠르게 녹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지진과 대륙붕괴, 이상기운이 수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 회원분의 말로는 일부에선 유전이 닫히고, 통신망의 교란과 태양 주위를 돌면서 관찰하던 인공위성이 얼어버렸다고 합니다. 

이미 일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인간들이 저질러놓은 업의 청소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저급한 외계인들과 물질욕심에 길들여진 인간들이 퍼트린 수많은 질병과 영역다툼이 지구위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희망이 있습니다. 아직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빛의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는 여건과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필자가 거듭 강조하여 말씀드립니다. 가장 빠르게 육체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정화시키는 방법으로 ‘매직 스트로우(에너지수)’와 ‘천부경’을 활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하늘의 기운을 둠뿍 담은 살아있는 에너지 수. 진동수의 활용이 탁한 에너지의 교체를 만들어줍니다. 
물로 새롭게 재입력하고 천부경의 사용으로 내면에 잠자고 있는 근원의식이 깨어나기 시작합니다. 
한번 정화된 것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화를 시작함과 왜곡되고 병들었던 에너지센타(일곱 차크라)를 정상적으로 만들고 의식의 변화를 시작하는 것은 처음 인간으로 태어날 때 부여받았던 자신의 근본적인 형상, ‘천부경과 피라밋’의 사용만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빛의 에너지(광자에너지)가 우리의 내면을 통하여 밖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에너지 통로를 열기 위해서는 묵은 때를 벗겨내는 작업을 거쳐야 하며, 의식이 맑아지고 명료해지면 자신의 마음을 관하고 비우기가 수월해집니다. 
귀신이나 외계인에 속아 거짓된 마음의 파장을 내던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시는 흔들리지 않는 굳은 신념과 밝은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진정으로 신의 의식으로 돌아가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난치병에 걸려 수술을 받았거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 가족들이 서로 헐뜯거나, 경제적인 타격을 받아 도산위치에 있는 분들 등 거의 평범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힘드신 분들에게 천부경을 해보면 항생제내성으로 생긴 희귀병이 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신 분들도 있고, 사업이 풀리지 않아 포기상태에 있다가 큰 계약이 성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집은 부모, 자식 간에 서로 빈정거리고 미움과 반목만 일삼던 집안이 가족들 모두 천부경을 하고나서부터 자식이 부모의 그리움과 정을 느껴 까칠하던 성격이 없어지고 부모와 형제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기 시작했다는 고마운 사례들이 있습니다. 

천부경의 효과는 그 사람 근기에 따라 각기 다른 결과와 현재 영적장애가 어디에 근거를 두고 있느냐에 따라 집중되어 있는 부분이 먼저 해결을 보게 됩니다. 
따라서, 돈과 주식 등 물질욕심을 채우기 위한 허황된 마음으로 천부경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되며 거짓된 마음을 낸 것만큼 에너지작용에 의해 그 댓가를 톡톡히 치르게 되어있습니다. 

한 가지 마음만 내시면 됩니다. ‘겉으로 보이는 무지와 허상의 모습은 사라지고 잠자고 있던 신의 본성, 내면이 이끄는 데로 빛의 사람으로 깨어나 정신영역과 물질영역을 올바르게 주관하고 당신이 알아서 스스로 긍정적인 현실을 만들어가라.’ 
최면이나 그 사람의 의지를 반하는 생각과 감정을 줘서는 안 됩니다. 그런 행위는 의식의 각성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며, 신의 행위를 역행하는 행위입니다. 

단지 마음으로 긍정의 상념만 내주시면 됩니다. 내 안의 근원이 알아서 모든 것을 해결하라. 그리고 믿어주시면 됩니다. 
빛의 마음이 나오기 시작하면 부정성의 마음이 들다가도 ‘이건 아니지’ 하고 숨어있던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숨어있던 부정성의 감정과 기운이 정화되기 위해 불쑥불쑥 튀어나와 한동안 심적고생은 되지만 결국엔 빙의령들을 이기고 본래의 올바르고 밝은 모습으로 변화되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나라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중책에 있는 분들, 범죄자나 사이비교주들, 사람을 배려할 줄 모르고 물질욕심으로만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에게 천부경을 해주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어둠의 마음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라면 점차 본성이 깨어나면서 부정성이 줄어들게 되고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변화되지 않을까요? 

날이 갈수록 식량 대난과 물 부족 현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육체적인 고통, 경제가 무너지는 대혼란을 겪게 된답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곡식량이 28%밖에 안 되는 안타까운 현 실정에 이젠 중국에서조차 자국민들이 먹을 식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수출을 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주나 다른 곳의 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갈수록 천재지변이 일어나 농사를 짓기도 어렵고 수확량도 부족해집니다. 
더욱 심각한 일은 다수의 벌들이 사라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일찍이 아인슈타인은 지상에 벌들이 사라지면 4년 이내 지구가 멸망하게 됨을 예언하여 생태계 파괴의 심각성을 경고했습니다. 일부 지각없는 사람들은 그깟 벌들이 없어지는 것이 큰 문제냐 하겠지만 곡식과 열매를 맺는 일에 벌과 곤충들만큼 지대한 역할을 하는 생명체도 없습니다. 
먹거리가 사라지는 것은 인간의 생존에 대한 가장 큰 위협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지킬 수 있는 힘이 부족해지면 언제든지 경제적인, 문화적인 외침을 받은 수밖에 없어집니다. 
싸니까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수입을 해 먹고살 수 있다는 안이한 생각, 농사를 지으면 고생만 하고, 생활하기 어렵고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잘못된 사고방식이 우리의 가장 기본적인 먹거리를 위협하고 의식주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바꿔야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먹거리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물부터 약만 섞어놓은 죽은 물이 아닌 생명이 살아있는 에너지수를 마시면서 육체와 에너지체의 정화를 시작해야 합니다. 
잠자고 있는 세포들을 생명이 깃든 새로운 세포들로 바꾸기 위해서는 몸에 알맞은 건강한 식품들을 먹어야 합니다. 
더 이상 고기나 몸을 죽이는 인스턴트 식품들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음식들은 인간의 몸을 더 빨리 노화시키고 죽게 만듭니다. 동물들처럼 빨리 성장하고 빨리 노화되며 그만큼 빨리 죽게 됩니다. 

농사를 짓는 방법 또한 바뀌어야 합니다. 더 이상 땅을 황폐화시키는 화학비료나 농약사용을 중단하고 ‘매직 스트로우’를 사용하여 살아있는 물을 공급해 -지기-를 살려야 합니다. 
물이 많다지만 생명체가 먹을 수 있는 살아있는 진짜 물은 점차 부족화되고 있습니다. 
물이 살아나고 땅이 살아나야 자연이 생명력을 되찾게 되고 그곳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게 됩니다. 

본 연구회의 피라밋과 히란야, 매직스트로우를 사용한 후 황폐했던 토질이 황토성분을 가진 기름진 땅으로 변화되고, 거름과 약을 치지 않고 순전히 매직스트로우의 물로만 키운 참외가 당도가 높고 향긋한 냄새와 좋은 기운을 가진 작물로 재배된 적이 있습니다. 

한 회원분은 집에서 고추농사를 짓는데 탄저병이 돌아 고추들이 못쓰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히란야를 주변에 묻은 곳에 있던 고추들만 병에 안 걸리고 건강하게 살아있어 자신도 무척 놀랐다며 전화를 준 적이 있습니다. 

그 외 시들어서 팔기 어려운 꽃들을 꽃시장에서 수거해와 매직스트로우의 물을 주고 사무실에 두면 금방 죽을 것 같던 꽃들이 생생하게 살아나고 3~4일만 있으면 금 새 시들던 꽃들도 한 달 동안 살아있는 일들이 허다합니다. 


선인장을 물속에 담가두면 어떻게 될까요? 선인장이 죽지 않고 잘 살 수 있을까요?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요?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선인장이 살아서는 안 됩니다. 
그건 자연의 법칙을 위배시키는 짓이고 전혀 상식없는 엉뚱한 짓일 겁니다. 

하지만 연구회에서 그 말도 안 되는 엉뚱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알로에를 구해 그 잎을 에너지 수에 담가둔지 벌써 3년 이 넘도록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한 회원 분은 산세베리아란 식물을 매직스트로우로 통과하여 필자에게 기를 받은 물속에 담가봤답니다. 두 달이 지났나요? 열흘 전부터 절단한 부분에 하얗고 아주 예쁜 잔뿌리 두 개가 나와 잘 크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식물에 대한 상식이 없어서 한 짓은 절대로 아닙니다. 
과연 이 물이 얼마만큼 인간과 식물들에게 효과가 있는지 알고자 지금까지 알려졌던 과학적인 지식이나 상식과 먼 실험들을 시도해 보시는 겁니다. 

수돗물을 받아 그 물에 붕어들을 집어넣으면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요? 
금붕어를 키워보신 분들은 다 아는 상식이겠지만 멀쩡한 붕어 왜 죽이느냐고 항의하실 겁니다. 수돗물의 독성과 산소를 주입하는 약품들을 여럿 집어넣어 중화시키지 않는 이상 붕어들은 금방 배를 뒤집고 죽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매직스트로우로 수돗물을 여러차례 통과시켜 금방사온 금붕어들을 집어넣었습니다. 

아. 실험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한 함박에는 그냥 수돗물에 소독약을 중화시키는 약품을 타고, 다른 하나는 매직스트로우만 통과시킨 수돗물을 담았습니다. 

먼저 약품을 탄 수돗물의 붕어들은 환경이 바뀐 탓인지 상당이 신경이 날카로워져있고, 두려움과 초조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사람이 살짝 다가가기만 해도 서로 도망가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이와 반대로 매직스트로우를 통과한 쪽 붕어들은 누가 오던지, 가던지 신경도 마치 도 닦는 사람마냥 편안하게 있었습니다. 
숨쉬는 것도 천천히, 유유자적한 모습으로 잘 놀고 있습니다. 먹이를 줘보면 앞에 붕어들은 먹이도 많이 먹고, 똥도 여지저기 싸고 다녀 금방 물이 지저분해지데, 매직물의 붕어들은 먹이도 많이 먹지 않고, 자기들이 싼 똥을 가운데 자갈돌 안쪽으로 다소곳이 모아놨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붕어들을 훈련시킨 거 아니냐고 의문을 가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붕어들이 지각이 생기는지 지들이 알아서 잘 먹고, 잘 싸고 정리정돈도 잘해놓습니다. 

새싹채소를 길러 회원들과 그 맛과 기운을 음미해보면 그 식물의 고유한 맛과 향이 강해집니다. 단 맛과 쓴맛, 매운맛이 약간 더 살아있고 생기가 충만해 입맛을 살아나게 만들어 줍니다. 

작년 여름내 옥상에서 매직스트로우 물로 상추도 키우고, 고추도 키우다 식구들도 맛있게 드시고 연구회에도 선물로 가져오신 회원분이 계십니다. 
정말 맛이 상큼하니 시장에서 산 채소와 비교할 수없는 생기와 단맛과 향이 난답니다. 물을 주다보면 해충도 없어지고, 거름없이도 싱싱하니 잘 커줍니다. 

한번은 사장님(필자의 쌍둥이 형입니다.)이 키우던 쪼리라는 푸들이 상한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났었습니다. 
이 문제의 개가 주인이 잠깐 방을 비운 새 쓰레기통을 온통 뒤집어서 엉망으로 만들고, 상해서 버린 음식을 이 먹보개가 먹어버렸습니다. 집에 들어와 보니 개가 배탈이 나 사방군대 설사를 하고 축 늘어져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깜짝 놀란 형이 매직스트로우를 단 분무기로 개의 입을 벌리고 마구 물을 살포했습니다. 처음엔 죽은 듯이 축 늘어져 있던 개가 시간이 지날 수로 기력이 나는지 눈도 말똥말똥해지고 기운이 나 여전히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약고 안 먹고, 병원도 안가고 배탈 나 죽어가던 개가 매직스트로우로 만든 물만 먹고 자연치유가 됐습니다. 

개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람도 상한 단백질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려 죽다 살아나잖습니까. 
한 회원분이 상한 돼지고기를 버리기 아깝다며 먹은 적이 있었는데 바로 설사병이 터져 하루종일 화장실을 왔다 갔다 하다 매직 스트로우 물을 마셨답니다. 
고열과 장이 녹아내리는 것 같은 고통이 어느 순간 사라지고 아주 달게 잤답니다. 
아침에 잠을 깨고나선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느냔 듯 뱃속도 멀쩡해지고, 황금 변까지 봤다며 아주 좋아하십니다. 

남들이 안 된다고 부정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했던 그 엉뚱한 발상과 파행이 지금의 매직스트로우가 발명되게 된 계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미네랄이 거의 죽어있는 정수기 물도 매직스트로우를 통과하면 미네랄이 생기고 산소가 공급이 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매직스트로우가 증명을 해주었다고 할까요. 
없는 것도 만들어 낼 수 있듯이 죽고 썩어있는 물도 살아있는 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일부로 약을 칠 필요도 없습니다. 참외를 재배할 때 줄기와 잎을 살펴보면 진딧물이나 병충해가 없습니다. 
물이 건강하면 식물이 면역력과 기운이 강해져 해충을 견뎌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매직스트로우로 통과된 물을 드시는 분들은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어떤 여자 분은 다른데서 파는 생수를 먹으면 몸만 불고 소변을 잘 못 보는데 에너지 수는 부기가 빠지고 소변을 잘 봐 귀찮기는 하지만 몸이 편안해지고 힘이 나서 좋답니다. 
소변을 통해 몸의 독소가 빠져나가니 건강해질 수밖에 없지요. 

의식을 변화시키고 육체와 에너지 체를 정화시키기 위해 ‘물(매직 스트로우)과 천부경’을 사용하십시오. 
우리를 닮은 형상을 통해 의식을 각성시키고, 새로운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빛의 인류로 변화될 수 있도록 본 연구회에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하루속히 신의 모습으로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체험담) 


1. 박○○ ○○산부인과 전문의 

슈퍼 항생제 내성균을 빛으로 만든 히란야 

인천에서 근무하다 금년 4월부터 창원에 있는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평소에도 영적으로 문제 있는 환자는 원장님에게 문의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 5월말부터 6월말까지 한 달 동안 경험한 이번 환자는 여태까지 경험하지 못한 아주 힘들고 난해한 환자였습니다. 

4월말에 자궁근종으로 자궁절제술 한 환자가 아무 문제없이 퇴원 1주일 후 정기 외래 방문 시 질 안쪽 수술 창상 부위(배 수술부위가 아님)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면서 많이 부어 있어 고름을 배출시키고 항생제를 1주일간 사용하니까 증상이 많이 호전되고 고름도 없어져 항생제 투여를 중단하였습니다. 
그런데 투여 중단 2일후 갑자기 환자가 배가 아프다면서 외래를 방문하여 다시 초음파를 보니까 방광 뒤쪽으로 고름이 차있는 것이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설마 아주 강력한 항생제 내성균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수술을 해서 보니까 고름이 방광 뒤에 있으면서 방광 뒤쪽을 누공(구멍)이 생겨 고름을 배출시키고 방광 구멍을 봉합하였습니다. 
보통 수술에 의한 합병증으로 난 누공보다는 감염으로 인한 누공이 잘 아물지 않은 경우가 많아 노심초사하면서 잘 붙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수술 후 1주일 동안 복강 내 고름이 차있을 경우 쓰는 항생제들을 투여하여 증상이 호전되다가 다시 1주일 지나니까 또 감염 증상이 다시 재발하고 배양 검사에서 대부분의 항생제에 내성인 슈퍼 대장균이 검출되어 엄청 긴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대장균이 쓰는 고 단위 항생제가 있어도 만약 이 항생제마저도 내성이 생긴다면 이제는 엄청난 결과를 불러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또한 방광 누공이 봉합이 약해지면서 다시 누공이 발생한 사실도 아울러 확인하였습니다. 
급한 마음에 원장님께 전화 드리니까 종이에 환자 이름을 쓰고 히란야 스티커를 붙이면 환자가 회복이 되도 한참 걸린다고 하시더군요. 시간을 지체할 수 없는 긴급한 상황이어서 갖고 있던 코팅 히란야 2개를 신문지로 싸서 원장님께 전화로 기를 받았습니다. 환자 몰래 침대 밑에 깔기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일단은 환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다행히도 환자가 불교 신자라서 제가 대체의학이라고 설명하니까 거부하시지는 않았습니다. 
환자 골반 밑에 직접 깔고 열심히 환자의 장기 중생들과 이번 감염을 일으킨 균들에게 빛이 되라고 기도하고 또한 한마음 주인공에게 관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환자는 감염 증상이 사라지고 호전 되었고, 3주후 방광 검사를 하니까 누공이 메꾸어진 것 이었습니다. 방광 검사 시에는 시험 결과를 기다리는 수험생처럼 초초하게 기다렸는데 결과가 좋아서 무척 기뻤고 대체의학의 맛을 몸소 체험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결국 수술한 지 한 달 후 환자는 스스로 소변을 잘보고 또한 감염증상도 거의 완쾌 단계에 이른 상황에서 퇴원을 하였습니다. 
이 번 사건을 처음 접하였을 때는 이런 엄청난 시련을 주시냐고 하늘에게 원망도 했습니다만 그 환자와 전생의 인연이 이번 사건을 일으켰고 또한 하늘이 아니 참나가 자기를 죽이는 법은 없고 성숙할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히란야와 이를 통한 우주의 기가 슈퍼내성 대장균을 빛으로 만든 사실을 체험할 수 있었고 균이라도 사랑의 마음으로 빛이 되라고 기도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서양 의학을 부정하는 것은 아닌 히란야를 서양의학과 함께 대체의학에 이용할 수 있음을 체험하게 된 것을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하늘에게 참 나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는 히란야가 부적이 아닌 심성과학에 의한 원리로 빛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또한 초인들의 삶이란 책을 통하여 또한 대행 스님의 말씀을 보아도 심성 과학은 미신이 아닌 엄연한 과학이라고 믿습니다. 아니 진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이 번 환자를 통하여 보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대체의학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원장님과 빛의 형제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 ID : 바보대장님 

① 천부경 효과..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는 막내 삼촌이 계십니다. 
이 분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못하십니다. 그 연유는 모르겠고요. 
신체적으론 문제는 없으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어서 결혼도 
못하시고 아버지 살아계실 때 같이 계시다가 작은 아버님이 돌봐주시고 
계셨는데 작은 아버님도 2년 전에 돌아 가셔서 작은 어머님이 돌봐 주시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심장 수술을 하셨답니다.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하는데 수술 후 정신을 못 차리고 계신다고 명절 때 
어머님이 말씀하여 주시더군요. 
조금이라도 걱정 할까봐 연락을 안 하셨던 거 같더군요. 
저로서도 걱정이 되고, 부산에 계시는 작은어머님의 고생도 많으실 거라 
생각되어 11일에 원장님께 상의를 드렸습니다. 
원장님께서 천부경을 해보면 좋을 거 같다고 해서 바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어머님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퇴원 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우연의 일치든 어째든 천부경 쓴 이 후에 퇴원한 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천부경의 놀라운 위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대전에서.. 


② 꿈 이야기.. 

오늘 새벽에 꿈을 꾼 내용 입니다. 잊어버릴 것 같아서 새벽2시20분경 메모를 했는데... 

꿈속에서 무림고수가 있더군요. 
얼굴은 영화에 나오는 골룸 같았습니다. 
이 무림고수는 나와 타인을 괴롭히고 있었고 한편으론 나의 분신 같기도 했는데... 사람을 죽이고, 죽이는 과정도 장난을 노는 것 같았어요. 
나와 다른 사람은 이 무림고수를 피하거나 숨거나 하였지만 그 그늘을 늘 벗어나지 못하여 공포와 괴로움이 있었던 거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 무림고수를 물리치려고 무술을 연마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는 그가 제발 그 무림고수를 물리쳐 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고, 그의 도움으로 그 무림고수에게 벗어나고픈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무술고수에게 제압을 당하였고, 저는 피하고 쫓기는 생활을 하다가 더 이상 당할 수 없다는 생각에 무술을 연마를 했고, 그 무림고수와 싸우게 되었습니다. 
실력은 무림고수가 한수 위여서 저는 공포와 괴로움에 휩싸였는데 저도 모르게 옴 진동을 내개 되었습니다. 
그 순간 그 무림고수는 꼼짝 못하고 금속물체인 젓가락 같은 것에 제압당했습니다. 그리고 이 무림고수를 가두어야겠다는 생각에 알루미늄 캔 같은 것으로 양쪽으로 눌러 가두었는데 그것이 나중에 보니 천부경인거 같았습니다. 
그 무림고수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저의 어머님도 저를 도와주신 거 같구요. 
그리고 깨었는데...하도 신기해서 메모를 해두었습니다. 

꿈은 무서웠지만 깨고 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그 무림고수가 저의 에고가 아닌가 생각되더라고요. 
그리고 어머님이 도와주신 건 전번 주에 작은 삼촌 천부경으로 인해 퇴원한 게 아마 집안에 업장을 가두어 둔거 같습니다. 

조금 전 원장님과 통화하여 여쭤봤는데 관해보시더니 맞다고 하시더군요. 

천부경이 업장을 가두어 놓는 효과도 있는 모양입니다. 
전 수련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데..이런 일이 있다니....감사할 다름입니다. 

또 하나가 해결된 거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3. ID : 파랑새 님 

천부경 효과인듯... 


안녕하세요? 
아이와 같이 사무실에 들러서 천부경을 산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우리 집 큰아이(11살)가 이제는 밤에 잠을 잘자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100일전부터 밤에 깨어서 한 두시간씩 울곤 했었습니다. 
자라면서도 자주 밤에 깨어서 울곤 했었지요 
초등학교에 들어갈 즈음부터는 매일같이 밤에 일어나서 이방 저방 
돌아다니며 울고 잠꼬대까지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엄마 아빠 손에 이끌려 잠자리에 들곤 했지요. 
그런 아이 때문에 항상 밤마다 잠을 푹 잘 수 없었고 
아이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몇 년 전에 다니던 소아과에서는 원인불명이라고 하구요 

그런데 천부경을 산지 2-3일후 아이가 먼저 이런 말을 하더군요 
'내가 밤에 잠을 잘 자는데 엄마가 사온 제품 때문인 것 같다'고 해서 
지금까지 쭈욱 지켜보고 있는데 아직 한 번도 밤에 일어나서 울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한 번은 일어나서 곧장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가서 자더군요. 
오래된 습관이라 그러려니 하고 살았는데 그런 증상이 없어져서 
새삼 놀라고 있습니다. ^^ 

좋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4. ID : 무지개님 

① 천부경 후..달라진 동생가족~~ 

2008년 1월 중순경 동생이 고1되는 아들 때문에 잠도 못자고 고민 하길래 제가 천부경을 해보라고 권했고 선뜻 동생이 하겠다고 해서 연구회에 가서 가족 4명의 천부경을 했습니다...동생은 시부모 두 분 다 말을 못하시는 장애인이고 3남 1여 중 맏 며리입니다. 
반대하는 결혼해서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또한 시어머니가 말을 못하셔서 그런지 ..가정형편은 생각 안 하시고. 식탐이 많으시고 ...샘이 많아서 남의 집에 가서 보고 좋으면 머든지 다 사달고 하십니다.. 
동생은 아들만 둘인데 둘째 도 아들 나았다고 몸조리도 안 해주시도 밥이며 손빨래까지 다시키는 일명 안하무인이셨죠. 
그러다 여러 가지 정황 끝에 동생이 기절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그 이후로 시댁에서 분가를 하게 되었구요... 
그래도 제부는 효자입니다. 형편이 어려워도 엄마가 원하는 것은 대부분 다 들어주고 동생들이 부탁하는 일 있으면 다 들어주는 전형적인 장남입니다.. 
그리고 동생도 맏 며리 역활 잘 하구요..가끔 과하게 시댁식구들이 요구할 때는 힘들어 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요즘 저을 만날 때마다 귓속말로 하는 말이 "언니 아무래도 천부경해서 그런가봐"''어머 어머 너무 변했어. 그러는 거예요.. 
남편도 시동생이 형수는 어떻다구 형한테 불평을 하면 시동생 편을 들어서 속상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요즘은 형수 고생하는데 형수한테 잘하라구 동생 편을 든다네요...~~ .시어머니도 동생 눈치를 보시며 그렇게 잘 한다는 거예요. 
다른 며느리한테도 동생처럼 하라구 칭찬을 하시면서 ..요즘 가족이 다 모이면 몸둘바를 모르겠다더군요. 
시어머니가 동생 칭찬을 해서~~. 아이들도 그렇구 ..아무튼 가족이 화목해졌다구요.. 
무지 좋아하는 동생을 보니 저도 기쁘고 행복합니다..연구회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② 천부경 후 달라진 시누남편 

시누 남편이 대장에 암세포가 발견 되어서 대장을 일부 자르는 수술을 받게 되어서 제가 고모한테 이야기 안하고 수술 전 연구회에 가서 원장님께 말씀드리고 천부경을 했구요... 
그 후 수술을 하시고 다행히 경과가 좋아서 퇴원 후 치료는 안 받고 정기검진만 1.3.6개월 단위로 받으면 된 다구 하셨구요. 
퇴원 후 집으로 병문 안 가서 매직 샤워기를 설치해드렸죠.. .그냥 반신욕을 하면 좋다구 하면서 ~~~ 
시누 남편 천부경은 저의 집에 보관중이구요....그후 유난히 고무랑 고무부가 저을 챙기시는 거예요. 저희는 늘 명절 날 친정으로 가거든요. 
근데 요번 구정 날 아침에 고모가 전화를 하신거예요. 
고모가 집에 도착하기 전에 먼저 친청 가지 말라구. 꼭 얼굴 보고 가라구.. 할 말 이있다구 ..그래서 빨리 오세요..^^ 그리고 무슨 일이지.. 혹시.. 하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 사실 저희가 시누한테 빌려 쓴돈 이 좀 있답니다.) 
저희는 시댁에서 쌀을 갔다 먹거든요. 구정 때도 시댁에서 쌀 40킬로를 실어 주시더라구요..드디어 시누가 왔구. 잠깐 보자는 거예요.. 
그러더니 쌀 40킬로 한 자루랑 우리 작은 애가 중학생이 되는데 교복 사주라면서 봉투 하나랑 주시는 거예요....고모부가 챙기라구 성화을 하셨다며..~~~또 얼마나 감사하구 고마운지..몇 번 사양하다 받아 왔답니다.... 
이 모두가 천부경의 사랑의 기운 때문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5. 남 ○○ 

사랑의 파장에 잠기다... 

안녕하세요. 
천부경을 하고 난 지 꽤 시간이 지났네요. 여러 가지 변화가 꽤 많았던 것 같은데 우선은 최근에 경험하고 생각난 대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저번 주 월요일에 너무나 지독한 두통을 겪었습니다. 지금까지 두통을 겪으면서 그렇게까지 아팠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머릿속의 뇌와 혈관을 비틀어 짜듯이 얼마나 짓눌리는지 도대체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매직 스트로우로 샤워를 했는데도 너무나 괴로워서 유사범님께 여쭤보니 머리에 몰려있는 영가의 기운을 이제 느낀거라고 했습니다. 

머리를 짓눌리는 그 기운 때문에 히란야 반지를 하는게 좋다고 추천하던 것이 기억나더군요. 지금의 느꼈던 아픔과 기운은 그때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다고 하는데, 이것도 고통스러워서 정신을 못 차리는데 원장님과 유 사범님 이하 여러 사람들이 느꼈을 기운을 생각하니 히란야 반지와 천부경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많은 피해를 주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행히 하룻밤을 지내고 나니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이런 경험이 좀 더 나은 의식으로 상승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하니 참고 견뎌야겠지요. 

천부경은 저와 누나, 아버지 이렇게 하고 있지만 앞으로 가족 모두, 더 나아가 인연 있는 모든 분들에게 꼭 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의식의 변화와 마음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확연한 결과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몇 달 동안 ‘씨크릿’ 동영상을 다운만 받아놓고 못 보았었는데 PMP를 장만하고 나서 보면서 다시 한 번 큰 감동을 느껴서 몇 가지를 실천해 보았습니다.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상하라! 이 말이 상당히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애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한번 기분이 가라앉으면 일주일이고 열흘 이상 간 것이 지금은 하루 안에 끝난다면 얼마나 큰 효과인지... 
한번 저기압이다 보면 주변 사람 모두에게 전염을 시켰던 과거의 전례를 생각해보면, 저에게 큰 위로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원장님, 유 사범님께 정말 감사와 고마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같이 집에 가면서 좋은 얘기를 해주고 용기를 북돋아준 지경씨도 정말 고맙구요. ^^ 

회사에서 전화를 많이 받다보면 결재 관련 문제로 스트레스가 많이 생깁니다. 한번은 너무나 끈질기게 전화하는 거래처 사람에게 전화 끊고 나서 욕을 바가지로 했더니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하고 원치 않은 기운이 몰려오더군요. 
그때는 그게 무엇 때문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후에 그 기운들이 상대방을 향하여 악담하고 퍼부었던 부정성의 결과였다는 것을 알고서 소스라치게 놀랐던 생각이 납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집중하면서 용서의 마음을 품자 겨우 해결이 되더군요. 

천부경을 하고 매직 스트로우를 사용하면서 점차 생각과 현실간의 시간적인 결과의 차이가 점점 빨라짐을 느낍니다. 어느 것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바로 반응이 옵니다. 



6. 오산 ○○ 엄마 

평소에 신기가 많던 남편이 현실에 적응을 못하고 자주 무당집을 찾아다니며 신 받기를 바랐습니다. 
무당에게 속아 땅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집안에 물의를 일으키기도 하고, 돈만 생기면 아무리 제가 간곡이 부탁하고 말려도 무당만 찾아가는 겁니다. 
예전에도 엉터리 법사에게 속아 큰 곤욕을 치렀었는데 벌써 다 잊어버렸는지 또 용한 법사(무당)가 있다는 말에 현혹되어 신을 받고 말았습니다. 
사정이 이렀다보니 잘되던 음식점도 거의 문을 닫을 지경이었고, 가족을 부양한다는 생각이나 돈벌이를 하지 못해 매일 싸우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더 이상 남편만 믿고 있다간 생계를 잇기 어렵다는 판단이 선 저는 따로 음식점을 차렸지만 손님들이 찾아오질 않아 살기가 막막해졌지요. 
그러다 조 문덕 원장님이 생각이 떠올라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남편에게 큰 귀신이 씌워 장사를 방해하고 있었고, 지금 자리를 옮긴 가게 터도 지박령(귀신)의 사기가 강해 기운을 막고 있으니 될 일이 없었습니다. 

거기다 남편은 거의 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남편이 장사하는 음식점에 일하러 들어온 여자와 눈이 맞아 안사람 노릇을 하며 법사 집에 들락날락 한다는 얘기가 들려왔습니다. 
남편은 아예 그 여자가 사장인 것처럼 행세하도록 방치하고 자신은 매일 산으로만 나다니며 기도를 하고 있었지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마음이 절실해지자 원장님께 어찌해야 할지 문의를 받아봤습니다. 

원장님 말씀으로는 남편에게 그 법사가 큰 귀신을 씌워놔서 사리분별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 법사의 이름을 알아내 남편과 천부경을 하면 해결이 될 거라 말씀하셨습니다. 
남편에게 법사의 이름을 물어보자 의외로 순순히 가르쳐줬고 바로 원장님께 연락을 드려 천부경을 만들었지요. 

한 열흘 정도가 지났습니다. 지금은 남편도 집에 들어와 있고, 남편한테 들러붙어있던 귀신같은 여자도 떨어져나갔습니다. 
그 법사로 인해 대출받았던 억대 돈도 법사가 내놓지를 않아 고소를 한 상태입니다. 지금은 남편을 피하느라 전화도 하지 못하고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남편이 예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가족들에게 돌아온 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고맙고 잘된 일이라고 봅니다. 
아직 장사가 잘 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이 정신을 차렸으니 조만간 장사하는 일도 잘 풀릴 것이라고 믿습니다. 
천부경을 한 이후 이혼으로 치닫던 우리 가족이 다시금 화평하게 된 것은 모두 원장님과 천부경 덕분입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7. 이 ○○ 

① 천부경 사용 후 의식이 달라졌어요. 

제가 평소에 친언니처럼 따르는 절친한 언니가 한분 있습니다. 워낙 남자 뺨치는 깐깐한 성격에 인물이 좋았던 그 언니는 남편을 잘 만나 보통 여자들이 해볼 수 없는 온갖 사치와 도박에 남들이 꿈도 꾸어보지 못한 온갖 호사를 다 누리고 살았습니다.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사고 싶은 것은 사야하고 먹고 싶은 것은 먹어야 합니다. 
겁 없이 고가의 물건을 사대고, 골프와 경마에 재미를 붙여 하루에 오가는 돈이 보통 1000만원이 오갈 정도로 크게 놀았던 배짱좋은 언니였습니다. 

이런 부유에 있는 사람들에게 1000만원이란 돈이 아닙니다. 하루 경마에서 딴 돈이1000만원이고 자기 손목에 차고 있는 시계정도의 가치일까요. 
핸드백하나가 1억이 넘는 사치품을 아무렇지 않게 기분에 따라 구입하고 남에게 주기도 합니다. 
그러던 언니가 지금은 남편에게 배신을 당해 이혼을 당해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됐습니다. 남편이 바람이 나 다른 여자와 사귀면서 언니가 하던 파행이 이혼의 사유가 되었습니다. 
정작 억울한 입장은 언니였지만 남편은 남편대로 위자료를 줄 수 없다고 버티고, 언니는 자기가 산만큼 댓가를 지불하라 우기고, 그렇게 서로 자기입장만 고집하다 쌍방 간에 법적으로 고소가 돼있는 상태입니다. 
언니는 자신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장담했지만 남편은 조금도 굴함없이 할테면 해봐라 절대 양보 못한다는 입장이었어요. 

누가 잘못했던 이건 사람보다 영가들이 두 사람을 싸움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싶어 원장님께 상담을 청했습니다. 
처음엔 선뜻 따라나서지 않던 언니는 몇 번인가 약속을 펑크 내다가 막판에 재판이 걱정됐는지 원장님을 찾아뵙자고 순순히 따라 나섰습니다. 
역시나 원장님의 말씀 또한 제 짐작대로 양가의 영가들이 두 사람에게 사행심을 불러일으키고 서로 반목하도록 불을 지르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천도를 할 것을 권했지만 언니는 나중에 하며 미뤘고, 그러다 다시 방문해 네 분을 천도했습니다. 
천도를 한 후 언니의 모습을 보고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예전 언니의 모습은 당차기는 했지만 무척 사납고 독이나 있는 불안한 모습이었는데 그 다음날 본 언니의 안색은 말그대로 해탈을 한 사람처럼 편안하고 화사한 모습으로 변해있었습니다. 

이 언니가 언제 이렇게 예뻤나 깜짝 놀랄 정도로 다른 사람으로 변해 마냥 신기했습니다. 제가 ‘언니 자신이 달라진 거 안 느껴지나’ 하니까 언니는 ‘나 원래 예뻤어’ 하고 농담을 했지만 자신도 마음이 편하고 모든 것을 다 놔버린 듯 아무생각이 없다고 시인을 했습니다. 

이젠 남편을 더 이상 믿을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새로운 일거리를 찾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일이 그렇게 순탄하지 않잖습니까. 편하게만 살던 사모님이 힘든 일을 하기도 어렵고 여러모로 머리를 쓰다보니 다시 경마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잘나가던 생각만 하고 한건만 터트리면 그 돈을 밑천으로 장사를 하겠다고 매달리는 언니를 보고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 모습은 아닌데, 우리가 사는 목적은 물질욕심을 채우기 위함이 아닌데 그 큰 고통을 당하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는 언니를 보면서 많이 안쓰럽고 답답했습니다. 
시간이 나면 우리 집에 와서 ‘매직스트로우’로 샤워도 하고 명상 좀 하라고 언니를 붙들었습니다. 이 좋은 물로 씻다보면 언니도 언젠가는 정신을 차리고 좋은 일들이 생기겠지 하는 마음에 언니를 집에 머물도록 하고 좋은 일자리를 찾아보라고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지금은 언니가 돈이 없어 ‘천부경’을 할 수 없을 것 같아 언니한테는 비밀로 하고 제가 대신 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언니가 변화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확실히 할 때와 안 했을 때의 언니의 정신적인 상태와 몸 상태가 달라지고 있음이 보였습니다. 
워낙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인지라 하나가지고는 부족하다는 느낌에 다시 하나를 더 만들어 놓은 지 얼마 안 되어 생각지도 못한 소리를 언니한테서 듣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돈을 받아내겠다고 벼르던 언니가 어느 날 갑자기 재판을 포기하고 위자료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자기가 곰곰이 생각해보니 남편과 살면서 심한 과소비를 해 더 이상 남편에게 받을 돈도 없으며 재판비만 내 준다면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말하는 것입니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물질을 절대로 놓지 않던 언니의 의식이 서서히 바뀌기 시작을 한 것입니다. 
남편과의 악연도 정리하고 새로운 일거리를 찾겠다고 합니다. 
거기다 샤워와 반신욕을 하다보니 언니가 전에부터 있던 지병이 없어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5년 전부터 자궁부위에 염증이 있어 무척 고생을 했는데 반신욕한지 보름 정도 됐나. 
염증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처음엔 매직스트로우 효과를 반신반의하고 인정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병원에서 치료하지 못한 것을 단 보름 만에 고치고 나니 언니도 이젠 매직스트로우가 정말 좋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가격도 비싸고 믿을 수 없다던 언니가 지금은 절대로 비싼 가격이 아니라며 병원가서 치료만 받아도 그 돈 이상 깨지는데 비싸지 않다며 돈만 생기면 자기네 집에도 당장 설치하겠다고 적극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강남에 있는 좋은 음식점에 점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카운터를 맡아달라고 했지만 어쩐 일인지 그곳 사장님이 같이 동업을 하자며 도와주겠다고 선뜻 나서고 있습니다. 참 사람의 앞날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가 없다지만, 언니가 천부경과 매직스트로우를 쓰면서 언니를 가로막고 있던 영적인 문제들이 정화되지 않았다면 이런 행운이 찾아올 수 있었을까요? 
저는 언니를 통해서도 경험을 했지만 제 주변에 있는 어려운 사람들만 만나면 그 사람들을 위해 천부경을 선물합니다. 빙의가 심해 건강이 안 좋은 사람에게도, 경제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도,..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천부경이 최고라는 것을 알기에 돈이 마련되면 미련없이 천부경을 삽니다. 
저만 그런 건 아니지만 내 주변에는 왜 그렇게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지 만나는 사람마다 불쌍하고 힘겹게 사는 사람들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원장님을 만나고 이 마음공부를 통해 깨우친 바가 있다면 우리 모두는 높고 낮은 없이 빛의 존재들이고 하나라는 사실입니다. 
처음엔 그 원리를 이해하기가 쉽진 않았지만 제 공부가 되면서 사람들의 고통의 기운과 빙의된 기운, 마음을 잘 써서 천기의 기운과 빛의 기운, 원장님한테서 나오는 사랑을 기운을 을 느끼고 나서부터 이공부야 말로 참 부처님의 공부이고, 예수님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절에서 말하는 부처님과 내 동생이 수없이 말하던 교회의 교리는 모두 성인들을 사칭한 가짜들입니다. 그곳에는 진짜 부처님, 예수님이 없습니다. 모두 성현들을 사칭하여 우매한 사람들만 홀리는 장사꾼들과 귀신들만 만발하지 밝은 빛의 진짜 신은 없습니다. 

전에 제가 잘 다니던 절의 스님이 장사 잘 되게 해주겠다고 많은 시주를 받아갔지만 그 스님 지금 내 돈 떼먹고 도망가서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지금도 차를 타고 그 주변을 지나갈 때면 웃음만 나옵니다. 내가 뭘 몰라서 정말 어리석을 짓을 했구나. 
동생과 엄마는 교회를 가야만 된다고 나를 회유하려고 하고 동생과 기독교 교리에 대해 말을 해봐도 답이 없습니다. 다만 억지스럽다는 느낌뿐이지 누굴 믿는단 말입니까. 

처음엔 몰랐지만 내가 의식이 변화되면서 귀신기운과 탁기를 느끼고부터는 동생과 엄마가 교회에 갔다 올 때마다 붙이고 오는 온갖 잡귀와 탁기로 화가 나고 온 몸이 아파서 고생을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럴때면 이유없이 엄마와 큰 소리를 내고 싸우게 되거나 엄마의 눈빛이 너무나 교활해 보이고, 미워서 나도 모르게 싫은 소리를 하고 맙니다. 
엄마가 집으로 돌아가시면 내가 너무 심했다는 자책과 미안함에 후회가 들지만 이상하게 엄마만 오시면 그 속에 들어있는 고약한 귀신기운이 자꾸만 나를 괴롭히고 엄마의 의식을 흐리게 만들어버리고 맙니다. 

이런 나의 고통을 원장님은 화내지 말고 엄마에게 그럴수록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위해드리라고 하시지만 어떤 날은 잘 되다가도 다시 원수처럼 대하고 맙니다. 
내 방에 있는 피라밋이나 모자를 절대 사용하지 않던 엄마가 어느 날은 피라밋 안에서 자고 나오시더니 아주 달게 잘잤다고 하십니다. 
확실히 아까와 달리 엄마의 모습이 밝아지고 쏘아보던 눈빛이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이제는 모자도 잘 사용하시고 그런 날은 엄마도 몸이 안 아파서 좋다고 하십니다. 
지금은 매직스트로우로 샤워도 하시고 전에 보이던 살기와 어둡던 기운들이 많이 사라져 엄마에게 빙의됐던 기운들이 많이 사라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저는 고통받던 사람들이 좋아졌다는 말을 전해주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고 삶의 보람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제가 지구에 태어난 목적이 아직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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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eolite님의 댓글

neolite 아이피 58.♡.182.78 작성일

  원장님 요즘도 많이 바쁘신가요..
천주칼럼의 12가지 비밀도 매번
기디라고 있는데..
집필 활동 좀 부탁드릴께요~

아름다운 마음님의 댓글

아름다운 마음 아이피 118.♡.230.202 작성일

  이 글을 게시판 맨 위나 그 아래에 올려주셔서 눈에 잘띄게 칼라로 제목을 올려서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먼저 읽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제 사견이지만 고려해 보세요..

평강님의 댓글

평강 아이피 116.♡.85.186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